해외에서 보낸 아빠의 편지

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by mark

스물네 번째

31 December,2020 Thursday very cold


사랑하는 아들들!


토닥토닥 2020년! 아자아자 2021년~!

올 한 해 고생했다. 20살이 되는 내년! 17살이 되는 21년! 부딪히고 넘어지고 고민하고 노력하되, 마음은 늘 긍정적이고 즐겁게를 유지하며, 함내서 잘 살아보자.


아빠도 곧 50세이다. 실감이 잘 나지도 않지만, 아직도 배우고 깨달아야 할 것은 많다. 늘 응원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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