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보낸 아빠의 편지

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by mark

스물두 번째

24 December,2020 Thursday sunny


사랑하는 아들들!


이제 2020년도 며칠 남지 않았다. 지나온 길과 나아갈 길을 한 번은 생각해 보길 바란다. 만약 과거가 아쉽다면 미래에 꿈꾸는 일이 불투명하다면 지금을 잘 살면 된다. 중요한 건 오늘, 지금, 현재가 가장 중요하다. 그래야 희망을 꿈꿀 수 있고 나아갈 수 있다. 중요한 일은 이 시간을 집중하는 거다.


늘 응원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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