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이 멋지게 성장해 가길 바라며...
칠십 두 번째
1 July, 2021 Thursday cloudy
사랑하는 아들들!
벌써 7월이다. 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가는 듯하다.
아빠는 활기찬 아침이 되기 전 고요한 새벽이 좋다. 또한 전등으로 환하게 밝혀지는 밤보다 어둠이 찾아들기 전 저녁 어스름이 좋다. 각자가 좋아하는 시간대가 있을 것이다. 그 시간만큼은 단 몇 분이라도 자기를 위해 써길 바란다. 재미있게, 치열하게, 노력하며, 즐거워하며, 중심을 잡고 잘 살자.
너희는 각자 인생의 C.E.O이다. 너희들은 이 세상의 단 하나뿐인 존재들이다. 항상 너희들을 응원한다. 너희가 흘리는 땀을 믿어라. 건강하거라. 너흰 잘 될 거야! 늘 파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