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보 마이 라이프 : 어느 보통 사람의 이야기
프리토리아는 남아공의 행정 수도이다.
남아공은 3개의 수도를 두고 있는데, 행정수도를 프리토리아에, 입법수도를 케이프타운에, 그리고 사법수도를 블룸폰테인에 두고 있다.
나는 특히 10월의 프리토리아를 잊지 못한다.
50만 그루의 자카란다 나무가 보라색 꽃을 만개하여 온 도시를 뒤덮고 있는 모습은 장관이라 아니할 수 없다.
아시다시피 남아공은 우리와는 4계절이 뒤바뀐 남반구 국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10월이 가을이겠지만 남아공에선 늦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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