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켓몬 대도감 1020+> 책의 국내 출시 소식을 접했다.
내년에 신작 게임 출시를 앞둔 <포켓몬> 시리즈인지라, 우선 현재까지의 캐릭터 정보를 집합한 책이라니 꽤나 흥미를 돋우는 소식이었다.
문득 잠시 책장을 보니 <파워레인저> 시리즈를 비롯하여 지금은 절판된 어린이 도서들이 눈에 띄었다.
시리즈의 인기가 낮아지거나, 후속작의 소식이 없어 책으로 더 나오지 못한 콘텐츠들이 못내 아쉽기도 한 대목이다.
일단 입수한 책들이라도 다시 리뷰를 쓸 기회를 잡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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