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일기_250718
by
눈물과 미소
Jul 12. 2025
어머니의 품에 평안하게 하루를 살아내다.
때로 서늘한 풍랑이 나의 영혼을 삼키려 든다.
수험생이 따로 없다. 보람찬 하루.
집을 준비하다.
시작하기가 무서웠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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