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f.kakao.com/_nGZxdn/chat
임상병리사 되는 과정에 대해 알아보기!
Previous imageNext image
학점은행제로 편입에 성공한 학생들
태그#선생님과함께라면#임상병리사학점은행제#임상병리사#임상병리학과#학점은행제#편입
공감 5
댓글 4
블로그 보내기카페 보내기Keep 보내기메모 보내기기타 보내기 펼치기
교육글 목록
글 제목 작성일
(2)
2025. 7. 11.
(6)
2025. 7. 11.
(4)
2025. 7. 10.
(7)
품질관리자 배치기준 저는 온라인으로 단기간에 준비했어요
2025. 7. 10.
(9)
건설현장 소방안전관리자 선임기준 고졸이 자격 준비했어요
2025. 7. 10.
미리미리
azsxdcfv1005
미리미리 준비해 당황하지 말고
^
(3496)
글 검색
서재안에 글 0
서재 안에
글이 없습니다.
[출처] 임상병리사 학점은행제, 편입 합격률 높인 방법이었어요|작성자 미리미리
안녕하세요!
임상병리사 학점은행제 과정으로
학력 개선과 성적 관리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김ㅇㅇ입니다.
고졸도 이용 가능한 제도를 활용해
편입 합격률을 높이며 성공했는데요.
다양한 입시 경로 중에서
최적의 루트로 지원을 했던 게
중요한 방법이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임상병리사 되기에
고민 중인 분들께 큰 도움이 될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전문적으로
근무를 할 수 있는 보건계열 분야로
진출하기로 결심했어요.
면허증 발급을 목표로 입시에 재도전하는
결정을 내리게 된 거죠.
불리했던 수시나 정시를 피하고
3학년으로 진학하는 루트를 선택했는데요.
고졸이었던 저는 학점은행제를 통해
지원 조건이었던 전문 학사를 갖추며
고득점으로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그럼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고
만점에 가까운 4.35 GPA를 받았는지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임상병리사 학점은행제를 활용한다면
불리했던 수능이나 내신을 피하고
편입에 필요한 전문 학사 이상의 학력을 갖춰
지원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차라리 경쟁률이 높고 젊은 수험생들과
승부에서 이길 자신이 없는 것보다,
새롭게 출발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가며
고득점을 만들어 가는 게 유리할 거라 생각했어요.
특히 임상병리사는 간호나 물리치료처럼
보건계열에 속하면서 매년 정원에 비해
원서를 넣는 사람들이 많아 경쟁률도
빡세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다가가야 됐어요.
아무리 고민해 봐도, 합격률을 비교해 보면
이 방향이 옳다는 판단이 들었던 거죠.
그래서 온라인 강의로 이수하며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학점은행제를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왜냐면 다른 방법들보다 평점 관리,
간편성, 접근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메리트가 있어,
저에겐 최적의 경로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죠.
물론 전반적인 설명을 해주신 쌤이
장점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셨기에
알게 된 정보들이었어요.
현실적으로 대학 입학을 위한 학점을
모으기 위해 학교를 다닌다는 건
어려운 선택이었어요.
그래서 학년제도 아니고 딱 필요한 만큼의
학습을 하고 학력 개선을 할 수 있는
임상병리사 학점은행제를 찾게 된거구요.
저에게 중요했던 사항은
ㄱ. 전문 학사 학위
ㄴ. 높은 평점
ㄷ. 영어, 면접 준비 시간
이 세 가지 요소였는데요.
교육부 애서 운영하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이 모든 조건을 한 번에 충족할 수 있었던 것이
큰 장점이었답니다.
우선 인터넷 강의를 듣고 학점을 취득해
실제로 편입에 유효하게 쓰일 수 있는
점수를 모아갈 수 있었고요.
임상병리사는 인기가 많은 보건계열 중
하나였기에 경쟁률도 그만큼 높았어요.
그래서 좋은 GPA를 가지고 있는 건
필수였기 때문에 만점에 가깝게 받아야
합격률을 높일 수 있었는데
오프라인에 비해 난이도가 낮은 편이라
상대적으로 고득점 하기엔 수월했어요.
결국 4.35에 빛나는 졸업을 하게 됐고요.
이처럼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건,
단순히 제 노력뿐 아니라 전문적으로
도와주시는 분이 계셨기 때문이었죠.
사실 임상병리사 학점은행제도
처음 접해보는 제도라서 시작을
어디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막막했어요.
그래서 담당쌤에게 도움을 요청해
전반적인 커리큘럼과 평점 올리기에 대한
노하우를 설명 들었어요.
학점은행제로 전문 학사를 수여받기 위해서는
총 80점을 이수해야 됐고 전공, 교양으로
구분되어 있는 과목을 최소 점수에 맞춰
채워야 취득을 할 수 있었어요.
2학기 동안 공부를 하면서 점수는
출석,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을
기반으로 산출되는 구조였구요.
임상병리사와 관련이 없더라도
학력만 갖춘다면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쌤이 난이도가 낮은 위주의 과목들로
알려주시고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좋은 결과를 받는 전략을 세웠어요.
이게 가능했던 비결은 시험 당일에
자료와 양식까지 보내주셔서
문제를 풀 수 있었기 때문이었죠.
강의도 녹화된 영상을 시청하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여유가 있을 때
처음부터 끝까지 틀어놓으면
출결 체크가 되는 구조라 정말 편리했어요.
임상병리사 학점은행제 과정은
인강, 자격증, 독학사 등
여러 장치들을 활용하면서 2학기 만에
마칠 수 있는 플랜으로 짰어요.
대학에 진학하고 나서도
최소 2년 이상은 통학을 하며
병리, 미생물, 생화학, 혈액, 수혈 등
공부해야 되는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그 점까지 고려하면 준비 기간을
줄이는 게 현실적인 선택이라 생각했어요.
6월에 종강을 했고 이후엔 마지막으로
행정 절차까지 밟으며 전공 선택,
점수 인정을 완료했고요.
8월에 학위를 취득했고 12월 초부터
원서 접수 일정에 맞춰서 필요한
서류들을 첨부해 제출했어요.
학점은행제는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어서 접근성과
편의성 면에서 큰 장점이었어요.
통과 이후에 1월부터 지필 고사
시험을 응시했고 최종 면접까지
안전하게 마무리하면서
입시에 성공하게 되었는데요.
수시, 정시를 피하고 유리한 조건을
만들 수 있는 교육부 제도로
편입 조건을 충족시켰고 결과적으로
합격률을 높인 최적의 방법이었어요.
지금은 내년 졸업을 앞두고 임상병리사
국가고시 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여러분도 보건계열 진학을 희망한다면
저의 경험을 참고해서 가능성을
활짝 열어둘 수 있길 바랄게요.
파이팅!
http://pf.kakao.com/_nGZxdn/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