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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충남대 간호학과 편입 조건을
갖춘 20대 김ㅇㅇ입니다.
저는 고졸이었지만 3학년으로
입시를 준비할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제가 겪은 과정을 공유하며,
간호사를 희망하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간호학과를 선택한 이유는,
면허증 발급을 위함이었어요.
정식 RN으로 근무하려면,
라이선스는 필수로 소지해야 됐고,
그러려면 관련 전공 졸업 후
국가 고시 패스를 해야 됐죠.
다만, 의무 과정 이후 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던 저는 이 부분부터
해결해야 되는 상황이었고요.
전국 여러 대학 중 통학 거리,
자대 유무, 국립대라는 메리트를
보유하고 있었던 충남대를
1지망으로 선정하게 되었답니다.
수시, 정시로는 합격의 자신이
서질 않던 그때, 중간으로 들어가는
전형에 대해 알게 되었고,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해 학력을
새롭게 갖출 수 있었어요.
그럼, 지금부터 어떤 방식으로
공부하고 가능성을 높였는지
하나씩 서술해 보도록 할게요!
우선, 충남대 간호학과 편입의
정확하고 구체적인 데이터를 얻기 위해
입학처 홈페이지를 방문해
모집 요강을 확인해 봤어요.
지원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전문 학사 수준의 학점을 보유하고,
추가적으로 공인 영어, 면접을
심사한다 나와 있었는데요.
1단계에서 토익 점수로 2배수 선발,
2단계에서 최종 면접으로 구성되어
성적순으로 뽑고 있더라고요.
시급했던 사안은 학적부였기 때문에,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됐죠.
그렇다고 다른 대학을 들어가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었어요.
좀 더 효율적인 대안을 모색하던 중,
교육부 시스템을 알게 됐고
온라인으로 대학 수업을 듣고
간호학과에 지원하는 루트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국가에서 시행하는 제도였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이 경로를 통해
입시를 준비하고 있더라고요.
무엇보다 학력을 단기간에 갖춰
도전할 수 있다는 메리트로 인해
12월에 있는 충남대 모집 일정에
차질 없이 원서를 접수할 수 있었어요.
저는 학습 전문 멘토쌤을 만나
도움을 요청해 전반적인 개념과
커리큘럼에 대해 설명 듣기로 했습니다.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과,
온라인으로 개설된 수업을 이수하고
학점을 취득하는 게 특징이었어요.
일정 기준치를 달성하면 장관 명의의
학위를 수여받는데, 이를 토대로,
충남대 간호학과 편입에 유효한
조건을 갖춘다는 거였어요.
학교와는 조금 다른 개념이라
입학 지원서나 시험을 치지 않고,
수강 신청만으로 바로 학업을
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어요.
접근성이 뛰어났기 때문에,
고등학교나 졸업했다면 누구든
대입을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았죠.
무엇보다 플랜 설계부터 신청,
공부, 마지막 행정 절차까지 곁에서
꼼꼼히 코칭해 주시는 멘토쌤이
계셨기 때문에 한결 수월하게
충남대 편입 과정을
진행할 수 있었는데요.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수료하고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지 알려주셔서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를 했다고 봐도 무방했어요.
간호학과는 다른 일반 전공에 비해
인기가 많기 때문에 그만큼
성적에 대한 경쟁도 치열해서
토익 고득점이 중요한 포인트였어요.
그러려면 공부할 시간이 많이
필요했는데 강의가 전부 비대면이라는
메리트를 활용해서 영어 대비를
확실하게 가져올 수 있었답니다.
그럼, 어떤 방식으로 수업을
이수했는지 이야기해볼게요!
본격적으로 시작된,
충남대 간호학과 편입은
계획적인 전략을 세워서 시작했어요.
전적대 학과와 관계없이 원서를
넣을 수 있어서 비교적 난이도가
낮은 전공과 과목을 신청해
상대적으로 평점을 쉽게 받는
플랜으로 설계를 했고요.
만점에 가까운 GPA를 받음과 동시에
950점이 넘는 토익 점수도 형성하는
일석이조를 누릴 수 있었어요.
매주 사이트에 올라오는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하면
출석을 인정받는 구조였어요.
대신, 녹화된 영상을 재생하는 거라
따로 정해진 시간표나 감독관 없이
자유롭게 수강한다는 장점이 있었죠.
물론 대학 커리큘럼과 동일하기에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평가 항목도
제출해야 돼서 처음엔 잘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는 부분이었는데요.
멘토쌤이 참고 자료를 보내주거나,
쉽게 치는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 수 있었답니다.
사실상 출석만 신경 쓰면 됐기에,
시간을 활용해 공인 영어에 전념했어요.
6월에 종강했고, 이후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신청을 거쳐
학위 수여 단계를 밟았어요.
그동안 공부했던 과목과 학점을
교육부에 승인받는다고 보면 됐죠.
이후 12월부터 시작되는
충남대 간호학과 편입 원서
접수 일정 전까지 영어 공부를 했고요.
1단계 심사에서 가볍게 통과를 하고
고사장으로 출석해 면접을 진행하며
발전가능성, 지원동기, 졸업 후 진로 등
여러 카테고리에 대한 답변을 했어요.
탄탄히 준비한 결과,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지금은 4학년 1학기까지 마친 상태고,
내년에 수료 후 국가 고시를 응시해요.
여기까지 간호학과 3학년 진학을 위해
필요한 학력을 갖춘 고졸의 이야기를
들려 드렸어요.
통학이 편리하다는 점, 자대가 있고,
지거국으로 경제적인 면 등을 고려해
1지망으로 충남대를 선택했고요.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해 부족했던
학적 사항을 2학기 만에 만들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입시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과정을 참고해서 효율적으로
대비하셨으면 하는데요.
곁에서 도와주시는 멘토쌤이 최적의
플랜으로 가능성을 높여주실 거예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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