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사서 평생교육원 대신 온라인 정사서 과정 활용했어요

by 배움시그널

http://pf.kakao.com/_nGZxdn/chat

001_-_%EB%B3%B5%EC%82%AC%EB%B3%B8.png?type=w966

안녕하세요!



이번에 준사서 평생교육원 대신


온라인으로 과정을 정사서를


취득한 김ㅇㅇ입니다.



저는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더 높은 등급인


2급을 딸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제가 겪은 과정을 공유하며,


사서직에 관심 있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original_6.png?type=p100_100




준사서를 선택했던 이유는,


취업과 관련이 있었어요.



도서관이나 아카이브, 공기관에서


근무를 하려면 라이선스를


필수로 소지하고 있어야 됐는데요.



비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해


연관성이 없었던 저는 뒤늦게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정보를


알아보다, 평생교육원을 통해



수업을 들으면 발급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갖춘다는 사실을 접했어요.



등록을 하려고 기관을 알아봤는데,


막상 찾아보니 단점이 많았고


대안으로 선택한 건 교육부 제도였어요.



바로 학점은행제라는 시스템인데,


비대면으로 학습을 했던 덕분에



오프라인보다 훨씬 쉽고 빠르게


면허 신청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어떻게 학습하고


과정을 마쳤는지 이야기해 볼게요!





002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처음엔, 준사서 평생교육원으로


등록을 하려고 했어요.



자격증에는 별도의 시험을 칠


필요 없이 양성 기관을 출석해



일정 수료 과목들을 이수한다면


조건을 충족한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집 근처 가까운 곳으로


알아봤는데, 정보를 찾아보니



전국에 성균관대, 계명문화대,


부산여대 등 몇 군데 없었고,



제가 살던 곳에서는 전부


거리가 먼 곳에 위치했어요.



그나마 가까운 곳이 성균관대인데,


오가는 시간과 교통비를 고려하면


부담이 되는 부분이라 고민이었죠.





original_9.png?type=p100_100




그렇다고 쉽게 포기할 수 없었는데,


준사서를 취득해야 취업이


가능했기 때문이었는데요.



좀 더 효율적인 루트를 찾던 중,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더 높은 단계인 정사서 2급을


발급받았다는 분의 사례를 접했어요.



굳이 오프라인 평생교육원을


가지 않아도 비대면 방법으로


과정을 이수했다 하더라고요.



심지어 단기간에 학습을 종료하고


신청했다는 내용을 보고 고민할


필요 없이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003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저는 전문 멘토쌤을 만나서


준사서 평생교육원과 교육부 제도의


차이를 안내받을 수 있었는데요.



현장으로 출석해야 되는 불편함은


둘째치고 지정된 기관이 전국에


몇 군데 없다는 게 단점이었어요.



대신에 온라인으로 진행한다면,


어디서든 인터넷을 통해 수업을



이수할 수 있다는 간편성이 있고,


시간적인 제약도 없어서 접근성도


좋다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준사서와 동일하게 시험을 없었고,


문헌정보학 전공으로 대학교 4년제



학위를 갖추기만 한다면 협회에


자격증을 신청할 수 있다 했어요.





original_10.png?type=p100_100




특히, 3급이 아닌 더 높은 등급이


2급으로 받을 수 있어서 나중에



취업을 할 때 좀 더 우대 사항으로


적용받을 수 있는 혜택이 있었어요.



공부도 쉽게 할 수 있었는데,


정사서로 인정받게 된다니,



저로서는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이 들었는데요.



평생교육원처럼 강의를 듣고


학점을 취득하면서 학위를 따는 거라



멘토 선생님이 최적의 플랜을 설계해 주면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려주셨답니다.





004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준사서 평생교육원과는 달리


비대면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매주 사이트에 올라오는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하면


출석으로 인정이 되었어요.



대신, 녹화된 영상을 틀어놓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죠.



물론, 시험이나 과제 등 평가 항목도


제출해야 이수 완료가 되었는데,



이 부분도 멘토 선생님이 참고 자료를


보내주시거나 쉽게 치는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더라고요.





original_15.png?type=p100_100




현장으로 평생교육원을 출석했다면,


혼자서 모든 걸 알아봐야 되고



공부도 빡세게 해야 됐겠지만,


저는 그럴 필요 없이 많은 도움을 받고


정말 수월하게 마치게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실제로 직장인이나


아이를 키우는 만학도 분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더라고요.



특히 준사서 정사서 같은


문헌정보 전공은 온라인으로



전환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서


다른 학과에 비해 인기도 높아


빨리 자리를 선점해야 됐어요.



저는 2학기 커리큘럼을 밟고


약 8개월 만에 과정을 모두


종료할 수 있었습니다.





005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6월에 종강을 했고,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신청을 거쳐



8월에 최종적으로 학사 학위를


취득하게 되었어요.



준사서 평생교육원 과정보다


몇 개월 빨리 수료할 수 있었죠.



더군다나 관련 전공으로 학력까지


개선하게 되어서 취업할 때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겠더라고요.



이후 발급받은 수료증을


도서관 협회에 제출했고 며칠 뒤,


정사서 2급 라이선스를 교부받았어요.



지금은 집 근처 위주로


대학 학술정보팀, 작은 도서관 등



여러 곳에 이력서를 제출하고


채용 공고에 지원하고 있답니다.





original_12.png?type=p100_100




여기까지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


평생교육원을 통해 정사서를 취득한


이야기를 해드렸어요.



준사서를 따기에는 거리, 기관 수,


경제적인 면 등 여러 단점이 있었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원격으로 개설된


수업을 수강하고 2급에 도전했죠.



무엇보다 곁에서 도와주시는 쌤이


계셨던 덕분에, 정말 쉽고 빠르게


커리큘럼을 밟을 수 있었답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사서직을


희망하고 계시다면, 경험을 참고해



효율적인 루트로 목표를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http://pf.kakao.com/_nGZxdn/chat






작가의 이전글시각디자인학과 대학 가지 않고 학사학위 취득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