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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온라인으로
시각디자인학과 대학 학사학위를
취득한 20대 김ㅇㅇ입니다.
저는 오프라인으로 학교를 가지 않고,
비대면으로 학력을 개선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활용한 방법을
공유하며, 4년제 학적부가 필요한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시각디자인학과를 선택한 이유는,
회사와 밀접한 연관이 있었어요.
관련 분야에서 종사를 하며 지냈지만,
비전공자였던 터라 늘 자격이나
학력에 대한 한계가 느껴지더라고요.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학업을 연계하기로 결심했고,
어떤 방법이 있는지 찾아봤어요.
직장을 다니고 있었던 터라
오프라인 대학을 들어가기에는
입시 준비도 어려웠고 통학에도
힘든 부분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대안으로 선택했던 루트는 바로
교육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학점은행제라는 시스템이었어요.
덕분에 2학기라는 단기간에 학습을
마치고 수료를 할 수 있게 되었고요.
그럼, 지금부터 어떻게 공부했는지
하나씩 서술해 보도록 할게요!
전문대 졸업 후 오랜만에 학업을
연계했을 뿐만 아니라 처음 접해보는
제도였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지식이나
정보가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학습 전문 멘토쌤을 만나
시각디자인학과 대학을 졸업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전반적인 개념과
커리큘럼에 대해 설명을 들어보기로 했죠.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과,
온라인으로 개설된 수업을 이수하고
학점을 취득하는 게 특징이었는데요.
일정 기준치를 달성하면 장관 명의의
학위를 수여받게 되고,
이를 토대로 시각디자인학과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구조라고 보면 됐어요.
필요했던 과목들도 원격으로 올라와
굳이 대학을 직접 가지 않고 집에서
간편하게 수강할 수 있더라고요.
특히, 시공간적인 제약이 없다는 점과
도와주시는 분이 계시다는 게
큰 메리트로 작용했는데요.
멘토쌤은 플랜 설계뿐만 아니라,
수강 신청, 공부 방법, 마지막 행정 절차까지
꼼꼼히 알려주시면서 효율적인 과정을
밟을 수 있게 케어해주셨어요.
수업을 들어가기에 앞서, 앞으로
시각디자인학과 대학 과정이 어떻게
진행될 건지도 안내를 받았습니다.
제가 필요했던 학력은 4년제였고,
원래라면 7학기 정도가 소요되는
커리큘럼을 밟아야 된다 하더라고요.
이게 총 140점을 취득해야
수료가 가능하다는 거였는데요.
다만, 일반 학교와는 다른 개념이라
강의 외 자격증, 독학사를 이용해
학점을 대체하고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었어요.
또한 전문대를 졸업했던 이력을
인정받아 80점을 미리 채웠습니다.
그래서 2학기 동안 부족했던 60점을
수업과 시각디자인학과 산업기사를
따면서 채울 수 있었어요.
회사를 다니면서도 병행이 가능했던 건,
굳이 오프라인으로 출석할 필요 없이
비대면이라는 메리트로 시간을 절약해
효율적으로 공부를 분배했기 때문이었죠.
물론, 모든 계획은 멘토쌤이 코칭해 주시며
우선순위를 체크해 주셨던 덕분이고요.
수업의 난이도는 낮게 출제가 되어서,
정말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는데요.
대학 강의를 수강하는 거였지만,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했던 과정을
자세히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던,
시각디자인학과 대학 수업 강의는
인강을 기반으로 구성되었어요.
매주 사이트에 올라오는 강좌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하면
출석으로 인정이 됐는데요.
대신, 녹화된 영상을 시청하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자유롭게
수강한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색채학,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제도,
기초, 표현기법 등 이론과 실무를
복합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시각디자인학과 전공은
실기 위주의 과목도 있었는데,
전부 비대면으로 수강이 가능해서
굳이 현장으로 갈 필요는 없었어요.
물론 대학 과정이었기 때문에,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평가 항목도
치러야 이수 완료가 되었는데요.
멘토쌤이 참고 자료를 보내주시거나
쉽게 치는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답니다.
사실상, 출결 사항만 신경 써준다면,
수료하는 데에 문제없다고 보면 돼요.
정리하자면, 회사를 다니면서
경력 단절도 없이 학력을 갖추며,
산업기사까지 딸 수 있게 되었으니
세 가지 스펙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혜택을 받았다고 생각하면 됐어요.
2학기가 끝나고 종강을 한 뒤,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신청을 거쳐
학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시각디자인학과 대학을 직접
가지 않는 대신 그동안 들었던
과목을 교육부에 승인받아야 됐어요.
심사가 통과되고 최종적으로 수료증을
받아 회사에 제출했어요.
지금은 스펙을 인정받고 진급 후보
명단에도 이름을 올리게 됐고요.
이렇게 단기간에 학적 사항을 개선하고
직장 내 입지도 굳히게 되어 기뻐요!
여기까지 시각디자인학과 졸업을 위해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했던 이야기를 했어요.
일을 하고 있었던 터라,
입시를 준비하기에는 어려웠고
대신, 대학을 가지 않고 비대면으로
학습을 한 뒤 학력을 갖출 수 있었어요.
특히, 일정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곁에서 코칭해 주시며 도와주신
멘토쌤이 계셨기에 도중에
포기하지 않고 마무리하게 되었는데요.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대입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방법을 참고해
효율적인 루트를 밟았으면 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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