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학점인정 과목 1학기만에 이수했어요

by 배움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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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공인회계사 학점인정


신청을 마친 김ㅇㅇ입니다.



저는 8개의 과목을 온라인으로


1학기만에 이수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겪은 과정을


공유하며, CPA에 도전하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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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는 경상 계열에서


탑티어로 꼽히면서 난이도가 높지만,



그만큼 고소득에 사회적 위치까지,


미래를 그려나가기엔 충분히


매력이 있는 직업이라 생각했어요.



이러한 이유로 저 또한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학력, 연령, 국적의 제한은 없지만,


학점인정에 대한 기준과 공인 영어



커트라인을 넘겨야 1차 필기부터


응시가 가능하더라고요.



해당되는 사항이 없었던 터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부족한 점을



해결할 수 있는지 알아보던 중,


인강으로 개설된 수업을 수강하고



단기간에 충족할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어떻게 공부하며


시험을 대비했는지 이야기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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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관처였던 금융감독원


홈페이지를 방문해 어떤 것들을



갖춰야 되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파악해 보기로 했습니다.



공인회계사 학점인정에 대한


자료를 확인할 수 있었고,



이어서 토익, 토플, 텝스 등


외국어에 대한 등급컷도 있었어요.



다행히 영어는 기존에 따 놓은


점수가 있어서 걱정이 없었지만,



세무 및 회계, 경영, 경제, IT 관련


수업을 이수했던 적은 없어서


이 부분을 채워야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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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수로는 총 8개의 과목인데,


일반 강의가 아니라 대학 수준의



강좌라는 점에서, 원래라면


학교를 가야 되었는데요.



당시 상황에서 학점인정 때문에


입시를 준비해야 된다는 건,


현실적으로 부담이 되었어요.



그러다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제도인 학점은행제를 활용한다면,



1학기만에 모든 교과를 이수하고


공부를 마칠 수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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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습 전문 멘토쌤을 만나


국가 시스템을 이용해,



공인회계사 학점인정을 받는 방법을


설명 받을 수 있었어요.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과



온라인으로 개설된 수업을 듣고


점수를 채우는 게 특징이었어요.



비대면이었지만 일반 대학과


동일한 인정을 받을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었고요.



입학 지원서나 별도의 시험 없이


수강 신청만으로 바로 수업을


시작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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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쌤이 플랜 설계뿐만 아니라,


신청, 공부, 학점인정 신청까지


꼼꼼하게 체크해 주셨답니다.



덕분에 1학기만에 모든 과목을


이수하고 끝낼 수 있었는데요.



강의 자체가 정말 쉬운 구조로


구성되어 있어서 공인회계사 1차



공부에 집중하면서 동시에


커리큘럼을 병행해도 무리가 없었죠.



그럼, 어떤 방식으로 학업을


연계했는지 서술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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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시작되었던,


공인회계사 학점인정 신청 준비는


1학기 15주로 이루어졌어요.



매주 사이트에 올라오는 강좌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만 해준다면


출석으로 인정이 됐습니다.



대신, 녹화된 영상을 틀어놓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물론, 대학과 동일한 과정이라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평가도


제출해야 수료가 가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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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에 집중하고 싶었던


저의 마음을 파악하시고는,



멘토쌤이 참고 자료와 쉽게 치는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크게


어려운 점이 없었답니다.



사실상, 출결 사항만 신경 써준다면


수료하는 데에는 문제없다고 보면 돼요.



이렇게 약 4개월간 학습을 했고,


학점인정 신청 기간에 맞춰


수업을 마무리했어요.



이후엔, 학점은행제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행정 절차를 밟는


단계만을 남겨두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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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자등록 후 종강을 했고,


공인회계사 학점인정 일정에 맞춰



먼저, 국평원 학은제에서


그동안 수강했던 과목들을


승인받는 절차를 밟았어요.



심사가 통과된 후엔, 금감원


시스템에 접속해 인정을 받은 서류를


다시 한번 제출하는 시간을 가졌죠.



정해진 기한 내에 완료해야


계획에 차질 없이 필기시험을


볼 수 있다는 점만 유의하면 돼요.



저는 멘토쌤과 알람을 맞춰놓고


가능하면 당일에 모두 끝내는


방향으로 진행을 했어요.



영어 성적표까지 제출했고, 지금은


내년 2월에 있을 1차 대비에


전념하고 있답니다.



부족했던 부분을 이렇게 단기간에


채울 수 있게 돼서 정말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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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공인회계사 시험을 보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충족한 이야기를 했어요.



다른 건 모두 채웠지만, 관련 전공의


8과목 이수에 대한 기준이 모자랐어요.



저는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해


굳이 대학을 가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1학기만에 모든 교육을 이수했어요.



덕분에 딜레이 없이 계획했던 대로


이듬해 평가를 준비하게 됐죠.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CPA 도전을


희망하고 계시다면, 경험을 참고해



효율적인 루트로 합격이란 목표에


한 발짝 다가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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