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초급기술자 경력수첩 온라인으로 학력 준비했어요

by 배움시그널

http://pf.kakao.com/_nGZxdn/chat

001_-_%EB%B3%B5%EC%82%AC%EB%B3%B8.png?type=w773

안녕하세요!



토목초급기술자 경력수첩


발급에 성공한 김ㅇㅇ입니다.



저는 온라인으로 학력을 갖추고


초급 발급을 준비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겪은 과정을


공유하며, 스펙 업을 희망하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original_6.png?type=p100_100




토목초급기술자에 도전한 이유는,


직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어요.



입사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빠르게 능력을 인정받고 싶었어요.



경력만으로는 채울 수 없다고 느꼈고,


초급 수첩부터 차례대로 취득을


해보기로 결심하게 됐죠.



그러려면 여러 영역에서 역량지수를


채워야 됐는데, 이게 일을 하면서


하기란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좀 더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하던 중,


인강으로 학적 사항을 개선하는


경로가 있다는 걸 알게 됐는데요.



일반 대학보다 훨씬 쉽고 빠르게


점수를 딸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어


고민 없이 도전해 보기로 했죠.



그럼, 지금부터 어떻게 공부하며


스펙을 쌓았는지 이야기해 볼게요!





002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우선, 건설기술인협회에 접속해,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확인해 봤습니다.



1차 목표는 토목초급기술자였고,


총 35점을 채워야 발급이 됐어요.



학력, 경력, 자격, 교육 네 가지


영역에서 각각의 역량지수가 있고,


총합을 합산하는 방식이었죠.



경력도 그리 오래되지 않아


점수가 적었고, 그 외의 수치도


거의 노베이스라고 보면 됐어요.



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고,


어떻게 하면 좋은지 루트를 찾아보다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토목공학을 졸업했다는 분의


사례를 접하게 되었어요.





original_10.png?type=p100_100




학적부를 개선함과 동시에


국가 기술직 응시자격도 갖추면서


산업기사까지 땄다는 내용도 있었고요.



이렇게 해서 초급기술자를 바로


교부받았다고 했는데요.



비대면이라 경력 단절도 걱정할


필요 없이 수월했다는 장점 때문에,


저도 도전해 보기로 결정했어요.





003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일단 처음 접해보는 시스템이라,


토목초급기술자를 전문적으로



담당하시는 멘토쌤을 만나,


전반적인 개념과 커리큘럼에 대해


안내를 받아보려고 했어요.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과,



온라인으로 개설된 수업을 듣고


학점을 취득하는 방식이었어요.



일정 기준을 달성하면 장관 명의의


학위를 수여받게 되는데,



토목 관련 전공도 올라와 있어서,


학력지수를 채울 수 있더라고요.





original_23.png?type=p100_100




일반 학교와는 다른 개념이라


입학 지원서나 별도의 시험 없이



수강 신청만으로 학습을 바로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전문대를 나왔었는데,


전적대로 가지고 와서 부족한 부분만


채우면 학사를 딸 수 있댔어요.



덕분에 2학기 만에 토목공학사를


취득했고 20점의 역량지수를


모을 수 있게 되었죠.





004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던,


토목초급기술자 경력수첩 준비는


인강을 기반으로 구성되었어요.



매주 사이트에 올라오는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해 주면


출석으로 인정이 됐고요.



대신, 녹화된 영상을 틀어놓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어요.



물론, 대학 과정과 동일했기에,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평가도


치러야 이수 완료가 됐어요.





original_15.png?type=p100_100




처음엔 이 부분이 걱정이었는데,


멘토쌤께서 쉽게 치는 방법과



참고 자료를 보내주셔서 크게


어려운 점이 없더라고요.



국가 기술직은 41점만 취득해도


도전할 수 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학습자등록을 한 뒤 의무 학점을


채우고 바로 응시를 했습니다.



총 2학기 동안 수업을 들었고,


전공, 교양 위주로 과목을 신청했죠.



중요한 포인트는 온라인으로


수강을 할 수 있어서 경력 단절 없이


학업을 연계했다는 점이랍니다.



공부를 모두 마친 뒤에는


행정 절차를 거쳐 학위를 받을 단계만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005_-_%EB%B3%B5%EC%82%AC%EB%B3%B8.png?type=w1




6월에 종강을 하기 전,


산업기사에 합격하게 됐어요.



이후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을 통해


8월에 토목공학 학위를 받게 됐고요.



이후 발급받은 증명서를


건설기술인협회에 제출했고,


비로소 토목초급기술자를 취득했죠.



이후 회사에도 경력수첩을 증명했고


스펙으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직장 내 입지도 다지게 됐고,


중급을 바라보며 기사 취득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original_12.png?type=p100_100




여기까지 토목초급기술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갖춘 이야기를 했어요.



경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었고,


학력, 자격지수를 채우기 위해서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하게 되었는데요.



굳이 대학을 다니지 않아도 쉽고 빠르게


4년제 학사를 딸 수 있게 됐고,



국가 기술직까지 응시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스펙 업을


희망하고 계시다면, 경험을 참고해



온라인이라는 효율적인 루트로


목표를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http://pf.kakao.com/_nGZxdn/chat





작가의 이전글공인회계사 학점인정 과목 1학기만에 이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