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 응시자격 인강으로 갖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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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식품에 관한 보건 전문 인력으로


진로를 정하기 위해



영양사 응시자격을


인강이라는 방법으로 갖출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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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까지만 졸업을 하고


사회생활을 하다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어느덧 나이가 중년이 바라보고 있어요



관련이 없는 직종을 하다


새롭게 이직을 하고 싶은데



평소 요리를 해서 차려주는 것을


좋아했던 터라



영양사로서 직업을


전향하고 싶었어요



국가고시를 쳐야 되는 직종이라서


일정의 응시자격이 필요했는데



요건을 갖추는 과정에서


온라인으로 보다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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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양사 응시자격의 조건은?



국시원에서 시행하는 해당 직군은


국가전문자격증이기 때문에



학력에 있어서 식품영양학과와 같은


관련 전공의 전문 학사 학위가 있어야 됐어요



고졸이었던 터라 만학도로


학교를 들어가야 되나 싶었지만



직장도 다니고 있고 나이도 있어서


경쟁력을 가진 것이 없었어요



영양사가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전문대를 나와야 된다는 줄도 처음엔


몰랐는데 검색을 하고



막상 도전을 하려다 보니 알게 된 거라


시작부터 막막했습니다



단순히 요리를 좋아하는 것을 떠나서


건강증진, 식생활, 식단 짜는 것 등



실무에 있어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쉽고 포기하고 싶지도 않았어요







그러던 중 인강을 통해서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고



어떻게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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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양사 응시자격을 갖추기 위한 경로



활용했던 제도를 선택한 이유에는


몇 가지 근거가 있었어요



교육부에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서


정식으로 인가받은 원을 통해



인강으로 학점을 쌓아 학위를


취득할 수가 있어 신뢰가 갔어요



특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던 본인에게는


안성맞춤이었죠



이용하는 대상이 보통 만학도나 사회인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니즈를 맞추려면



강의의 난도도 낮은 편으로 설정을 해야


합격을 할 수가 있었기에


그리 어렵지가 않았어요



영양사를 되기 위해서는 인터넷으로


대학 공부를 하는 방통대 식품영양학과로



편입을 해야 됐었는데


입학을 하는 데에는 여러 루트들이 있었답니다



그중에서 3학년으로 들어가는 방법을 택했는데


응시자격을 갖추는 데에 최소의 기간을


따져봤을 때를 판단했었어요



결론적으로 식영과를 들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설정하고 그 간의 플랜들은


달성하기 위한 지나가는 단계라고 생각했어요



학은제에서 갖추어야 될 점수는


총 63점이었고 처음 접하는 거라 낯설었지만



도와주신 선생님이 있었기에 네트워크로


안심하고 수월하게 할 수 있었어요



일반대처럼 3, 9월 두 번의 개강만 있는 게 아니고


1~2달 주기로 수업이 오픈되기 때문에



원하는 목표의 일정에 맞춰서


부담 없이 커리큘럼을 짤 수 있었던 것이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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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양사 응시자격, 인강으로 갖추기



교육의 형태는 온라인을 통해


이수하는 방식이었고



학교 과정을 그대로 가지고 온 것이라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평가 항목에 있어서도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치를 수 있게 구축이 되었어요



당일에 올라오는 주제를 선생님한테


보내주면 관련된 자료들을 취합해서



받을 수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비록 영양사와는 연관된 내용의 강의들은


아니었지만 앞서 말했듯이



지나가는 단계라고 생각했기에


크게 연연하지 않았고 오히려



여유를 많이 만들 수 있어서 미리


교재를 사서 풀어보며 감을 익혔어요



제도의 구조를 파악하고 나니 익숙해져서


응시자격을 갖추는 데에는


모두 인터넷으로 할 거라서






힘든 점이 없을 거라고 판단하고


생화학, 식사요법, 생리학, 급식, 조리원리 등



필기에서 나올 항목들에 대한 공부를


미리 준비하도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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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영양사 응시자격을 위한 편입까지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방통대로


편입하기까지 걸린 기간은 약 1년 정도였어요



갖춰야 될 63점 중에서 2학기 동안


받을 수 있는 점수는 42점이었어요



문제는 남은 21점에 대해 다음 개강으로


넘어가야 되는 건가 였는데요






다행히 제도의 특징과 장점을 활용하여


메꿀 수 있는 방법들이 존재했는데



대표적으로 자격증과 독학사였고


두 가지 모두를 사용해서



다음에 있을 입학 원서 접수 일정 전까지


학업을 종료할 수 있었습니다






학습이 끝나고 나서는 고졸이어서


학력이 없었기 때문에 행정 절차를 통해서


교육부에 이력을 신청해야 됐어요



등록과 학점인정을 요청해서


영양사가 되기 위한 대학에 지원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어요



똑같이 온라인으로 업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기관을 방문할 필요는 없었고



다만 정해진 시기만 유의해서 잘 지키면


계획했던 대로 제때 완료할 수 있었답니다



교육부에서 서류를 발급받아


지망한 곳에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합격 통지를 받을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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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나이에 진로 변경을 하고


3학년으로 식영과를 재학 중인데요



인강이라는 수단으로


영양사 응시자격을 갖추는 데에


첫 단추를 잘 꿰맸기에



앞으로 있을 국가고시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여유가 있어서 새롭게


인터넷 강의를 수강하여


문제집을 풀면서 공부를 하고 있어요



시작은 망망대해같이 막연한 바다 같았지만


옆에서 코칭 해주고 잘 이끌어준


선생님이 있었기에



잘 다루지도 못했던 컴퓨터도


혼자서 접속하고 학습도


스스로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이 어렵다지만


본인이 하고 싶은 무언가가



마음속에 있다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같은 상황에 놓여 고민이시라면


참고사항이 됐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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