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 간호학과 면접 수월하게 대비했어요

by 배움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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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춘해보건대 간호학과 면접까지


순탄하게 준비했던 김ㅇㅇ입니다.



저는 고졸이었지만 교육부 시스템으로


수월하게 대비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겪은 과정을


이야기해드리면, 보건계열 입시에


관심 있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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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를 선택했던 이유는,


면허증 발급을 위함이었죠.



정식 RN으로 근무하기 위해선,


라이선스를 소지하고 있어야 되는데



그러려면 해당 전공을 졸업하고


국가 고시까지 패스해야 됐어요.



고졸이었던 저는 대입부터


해결해야 되는 문제였던 거죠.



그래서 학교도 선정을 해야 됐는데,


경상 부울경 중에서 입지가 좋은


춘해보건대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집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통학하기에도 편리했고,



인프라, 아웃풋도 좋은 편이라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을 거라 판단했죠.



다만, 내신이나 수능으로는


경쟁력이 부족해서 다른 루트로


지원하는 방법을 알아봤는데요.



조금이라도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찾다가 수시에 있는


특별 유형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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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춘해보건대 간호학과 면접, 대졸자전형이란?






대학을 졸업한 사람에 한해서,


원서를 작성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요.



내신, 수능이 아닌 학력으로 승부를


보는 거라 학점을 취득해야 됐어요.



다만, 저는 고졸이었기 때문에 사실,


해당되는 사항이 없었어요.



그렇다고, 1년 동안 국영수를 준비해서


승부를 보는 건 확률이 더 낮았죠.



쉽게 포기할 수 없는 사안이라,


어떤 부분을 갖춰야 되는지 알아보려



춘해보건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방문해 모집 요강을 펼쳐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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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학위만 가지고 있다고 합격하는 건


아니었고, 고득점 순으로 선발하면서,



최종적으로는 면접까지 통과해야


정식으로 입학을 하는 과정이었어요.



그래도 정시를 준비하는 것보다는


공부해야 될 영역이 훨씬 줄어들 것 같아


이 편이 유리할 것 같았어요.



대책을 모색하기로 결정했고,


인터넷 서칭을 통해 공신력 있는


커뮤니티를 찾아보다 학은제를 알게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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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춘해보건대 간호학과 면접, 교육부 제도 활용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과, 온라인으로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었어요.



인강을 듣고 나면 학점을 취득하는


방식인데, 일정 기준치를 달성하면,


장관 명의로 학위가 발급됐어요.



이를 토대로 전문 학사를 만들어서,


춘해보건대에 원서를 접수를 하는 건데요.



심사에는 학력뿐만 아니라, 성적 또한


함께 보기 때문에, 고득점도 받아야 됐어요.



다만, 오프라인 수업에 비해서 진행이


수월하게 된다는 점을 적극 활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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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이용하는 대상이 직장인이나


만학도처럼 수업에 온전히 신경을


못 쓴다는 점을 이용한 거죠.



간호학과와는 관련이 없지만, 난이도가


낮은 전공과 과목들을 신청했고



조금만 더 집중해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는 전략을 세웠답니다.



가능했던 이유는 물론, 혼자가 아닌


곁에서 도와주신 멘토쌤이 계셨기 때문인데요.



플랜 설계부터 수강 신청, 마지막


행정 처리까지 전부 안내해 주시면서


막히는 부분을 해결해 주셨답니다.



원서 접수와 면접을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


함께 고민하면서 선생님처럼 알려줘서


정말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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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춘해보건대 간호학과 면접까지 순탄하게






본격적으로 시작된 학습은


전부 원격으로 강의를 듣는 구조였어요.



매주 사이트에 올라오는 강좌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하면


출석으로 인정을 받았죠.






대신, 녹화된 영상을 틀어놓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자유롭게


수강한다는 게 장점이었어요.






중간, 기말, 과제, 토론 등 평가 항목도


제출해야 됐는데, 멘토님이 수월하게



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게 풀었어요.



덕분에 4.35로 수료하면서 춘해보건대


안정권의 GPA를 형성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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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수시 1차가 9월 초부터 있어,


그전까지 학위를 받을 수 있게


2학기 플랜으로 수강을 했어요.



알려주신 대로 자격증, 독학사까지


활용해 학점을 인정받았고요.



그래서 원래라면, 2년이 소요되는


커리큘럼을 2학기만 종료했던 거죠.



수업은 4월에 종강을 했고,


남은 기간 동안 면접 공부를 했어요.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스크립트로 작성해 암기하는 방식으로


대비했는데, 저는 이 방법이 잘 맞더라고요.



이후 모집 기간에 맞춰서 순차적으로


서류를 제출하기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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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춘해보건대 간호학과 면접 후기






8월에 전문 학사를 받았고,


9월부터 수시 원서를 접수했어요.



성적 증명서, 학위증 등 필요한


문서는 미리 발급받았고,


서류 제출 기간에 맞춰 첨부했죠.



통과 후에는 고사장으로 출석해,


심사관 분들과 면접을 진행했죠.



지원 동기, 발전 가능성, 학업계획,


졸업 후 진로, 학습 자세 등



여러 항목별로 준비했던 답을 했고,


자신감 있게 마무리하고 나왔어요.



결국,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진학에 성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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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2학년 1학기까지 마쳤고,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고 있답니다.






여기까지 춘해보건대 입시에


도전했던 이야기를 해드렸어요.






불리했던 내신, 수능을 피하고


교육부 시스템으로 학력을 갖춰서


대졸자전형을 대비했어요.



오프라인보다 훨씬 수월하게 성적 관리를


할 수 있었고 그 결과, 면접까지


순탄히 골인하게 되었는데요.



저처럼 간호학과를 희망하신다면,


경험을 참고하셔서 조금이라도


효율적인 루트를 밟았으면 해요.



아무래도 경쟁률이 치열하다 보니


유리한 조건을 갖추는 게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겠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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