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약사 되는법 약대 편입을 통해
3학년에 진학한 재학생입니다.
문과 계열로 졸업해서
고1 통합 과학에 머물러있는
즉, 생물과 화학이 아예
노베이스인 상황이었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약학대에 합격했어요.
이과가 아니어서
꿈은 있지만 막상 도전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제가 진행한
방법이 도움 되기를 바라면서
글을 적어볼게요.
어렸을 적 외할아버지께서
수술 후 약물 부작용으로 인해
돌아가신 적이 있어요.
그때는 제가 유치원생으로
어렸던 터라 죽음에 대해
크게 와닿지 않았는데요.
이번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특히 어르신들이 백신 부작용,
면역력 약화 등으로 인해 많이
돌아가신 뉴스를 보게 됐습니다.
그때, 건강이야말로
개인과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지탱하는 근본적인 가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당시 약국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약사분들이 단순히 약을 조제하는
직업이 아니라 건강 관리자로서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후 약사 되는법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았고
스스로 생명과학, 화학 기초를
공부하면서 인체 생리에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향후 임상약학 분야에서
약물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복약 환경을 구축하는
약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기본은 약대 편입이었습니다.
약사 되는법 약대 편입 알아보면서
어떻게 하면 될 수 있을지
더 자세히 찾아봤습니다.
우선 약사 되는 법은
국시원에서 시행하는
약사 국가고시를 보고
면허증을 취득하면 됐는데요.
당연히 아무나 할 수는 없고
응시 자격을 갖춘 사람이
시험을 볼 수 있었죠.
보건복지부 장관이 인정하는
국내 및 해외 약학과를 졸업하고
약학사 학위를 받은 사람이었죠.
즉, 약대 진학이 우선적으로
진행되어야 됐는데요.
수시, 정시, 편입
입시전형 중에서
저는 후자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고등학교 내신 및 수능이
모두 1등급(그중에서도 상위권)이
나와야 약대에 갈 수 있었는데
저는 아무리 해도
3등급을 벗어날 수 없었거든요.
처음에는 재수를 할까 했지만,
조금 더 알아보니까
일반 편입으로 준비하면
더 경쟁률이 낮았고
3학년으로 진학할 수 있어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약사 되는법 약대 편입 지원자격은
다음과 같았어요.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는
약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우선 약대 편입이 가능한
대학 리스트는
가천대, 연세대, 조선대,
경북대, 영남대, 경상국립대를
제외하고 가능했어요.
내년에는 달라질 수 있으니까
유심 깊게 보면 좋겠네요.
어쨌든 저는
목포에 거주 중이었는데
전남, 전북, 광주를
1순위로 뒀지만
솔직히 약대는 지역 어디든
기숙사가 있는 학교면 괜찮았어요.
일반 및 학사편입 중에서
저는 4년제를
졸업한 것은 아니었기에
약대 일반 편입으로 도전했고요.
4년제에서
2년 이상을 수료하거나
전문대를 졸업하면 됐습니다.
고등학교도 문과였고
대학도 경영학과로 가서
1학년만 수료한 상황이었기에
약사되는법 약대 지원자격을 갖춰야 됐고요.
이후 학교에서 요구하는
평가 방법에 맞춰서
준비해야 됐습니다.
약사 되는법 약대 편입 준비를
학점은행제라는
국가교육제도를 이용했어요.
교육부에서 만든
학위 취득 제도로
고등학교만 나왔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었고요.
2년제 학위는
80점을 취득하면 됐습니다.
약대 편입 시
학위를 갖추는 것 외에
중요했던 것은
선수과목을 이수하는 건데요.
안 보는 대학도 있지만 주로
생명과학, 화학, 물리, 수학 등을
이수했는지를 파악했어요.
대학에서 하는 것보다는
학점은행제로 하는 게
더 난이도가 낮기도 했고
어쨌든 학점관리도
중요한 부분이었기에
신경 쓰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약사 되는법 약대 편입 공부는
모두 온라인으로 했어요.
대부분의 약대는
1단계에서 GPA(대학 성적)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그래서 GPA가 낮다면
가망이 낮았기 때문에
4.5 만점에 4.5에 가깝게
만드는 게 유리했죠.
대학 1학년 1학기 때
성적이 2점대였기에
이걸로는 지원하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선생님과 함께 소통하면서
학점 세탁을 할 방법을 마련했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으면서
4점대로 세탁했습니다.
매주 올라오는 강의를
시작부터 끝까지 보면
출석으로 인정받았고요.
한 강의는 60분 분량으로
매주 올라오는 영상을
시작부터 끝까지 보면 됐어요.
과제, 중간, 기말고사도
당연히 중요한 요소였는데요.
혼자서 하기에는
비전공자이고 문과여서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면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약대 편입에 필요한
요소를 하나하나 신경 쓰면서
4.5 만점에 4.4로 수료했어요!
약사 되는법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학은제로
7개월 동안 학습하면서
약대 편입 조건을 갖췄고요.
학점도 4.5 만점에
4.4로 수료했기에
GPA도 걱정을 덜었습니다.
이후 공인영어, 필기고사도
토익, 생명과학, 화학 공부를 했고
솔직히 노베이스여서
처음에는 개념을 익히는데
긴 시간이 걸렸지만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감을 익힐 수 있었어요.
옆에서 선생님께서도
계속 도움을 주신 덕분에
힘내서 할 수 있었고
문과로 준비했지만
약사 되는법 약대 편입에 합격해서
3학년에 진학했습니다.
이렇듯 제가 준비한 후기가
도움 됐기를 바라고
더 궁금한 건 선생님께
여쭤보세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