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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
초급 도전에 성공한 김ㅇㅇ입니다.
저는 관련 업계에 종사하면서
스펙업의 필요성을 느꼈고,
직장을 다니며 온라인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채웠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준비한 방법을
소개하며, 집에서도 쉽게 갖출 수 있게
도움을 드려볼까 해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취직해
설비 관리 업무를 보며 지냈어요.
사실 취업을 한 지 오래되지 않아
실무 경험이 적었지만,
빠르게 실력을 갖춰서 승진이나
연봉 협상에 우대 조건을
받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요.
정보통신기술자로 선임되면,
종사하고 있는 업계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다 하더라고요.
다만, 아무나 될 수 있는 게 아니라
일정 기준을 충족하고 경력수첩을
발급받은 인원들에 한해서
자격이 부여된다는 걸 알게 됐죠.
저는 고민할 필요 없이 도전했고,
일과 병행하면 단기간에 갖추는
원격 교육을 받게 되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어떻게 진행했는지
하나씩 이야기해 보도록 할게요.
경험, 라이선스 등 노베이스에서
출발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고,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기초 자료부터 확인했어요.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은
초급부터 중급, 고급, 특급으로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심사하는 기준으로는 학력, 자격,
경력이 있었는데, 각각 구체적인
요건들이 명시되어 있었고요.
이 중에서 연차는 5년이 넘어야
부합되었기 때문에 패스하기로 했고,
나머지 학적부 또는 라이선스로
승부를 보는 전략을 세워야 됐어요.
공지된 바로는 관련 기술직
산업기사 이상의 자격증 보유자이거나,
4년제 학사로 전공을 수료했다면
경력수첩 초급부터 발급받고,
정보통신기술자로 임명을
받을 수 있다 했어요.
두 줄에 하나를 선택해야 됐는데,
사실 고졸이었던 터라
학력을 갖추려면 입시도 준비하고
4년을 통학해야 되는 부담이 있어
어려운 결정이었고요.
대신, 라이선스를 따는 방향으로
계획해 보기로 했답니다.
한 가지 간과했던 점은,
국가 공인 기술직으로 취급되기에
이것도 아무나 칠 수 있는 게 아니고
응시 요건을 충족해야 필기부터
칠 수 있다는 거였습니다.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 받기가
정말 어려운 거구나..'라는 생각으로
또다시 난관에 빠져있던 찰나,
온라인으로도 손쉽게 준비할 수 있는
대안이 있다는 걸 알게 됐는데요.
산업기사 같은 경우는 학점은행제라는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해
인강을 듣고 점수를 취득해 총 41점만
채우면 시험을 볼 수 있더라고요.
특히 비대면이라는 메리트로
퇴사를 하지 않고 직장을 다니며
충분히 공부를 하는 장점이 있었죠.
정보통신기술자 전담 멘토쌤을 만나,
전반적인 개념과 커리큘럼에 대해
안내부터 받아보기로 했답니다.
고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다는 점과,
원격 강의를 듣고 학점을 모으는 게
특징이었어요.
이를 통해 산기 응시 조건을 갖추고
합격 후 경력수첩 초급을 받는
플랜을 설계 받을 수 있었고요.
이후 신청, 공부, 행정 절차까지
꼼꼼히 코칭을 받으며 진행했어요.
그럼, 어떤 방식으로 공부했는지
자세히 서술해 보도록 할게요.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던,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 취득 준비는
인강을 기반으로 이루어졌어요.
매주 사이트에 올라오는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하면
출석으로 인정이 됐고요.
녹화된 영상을 틀어놓는 거라
정해진 시간표 없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고요.
중요한 포인트는 시공간적인 제약이
없어서, 직장을 다니며 충분히
학점을 쌓을 수 있었고, 1학기 만에
산업기사를 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는 점이었어요.
실제로 저는 4개월 만에 과정을
수료하고 이듬해 2회차 필기를
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대학 수업을 듣는 방식이었지만,
중간, 기말, 과제 같은 경우도
멘토쌤이 쉽게 치는 노하우와
참고 자료를 보내주셔서,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더라고요.
사실상, 출결 사항만 지켜주면,
이수하는 데엔 문제없다고 봐요.
출퇴근할 때, 주말에 쉬면서
틈틈이 강좌를 시청했고,
자격증 기출문제집을 구매해
영상을 틀어놓고 실질적으로는
시험과 실기 고사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3월에 종강을 했고,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 절차를 밟고
41점에 대한 승인을 받았어요.
증명서를 발급받은 다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
원서와 서류를 접수했어요.
고사장으로 출석해 필기부터 쳤고,
실기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어요.
합격증서를 협회에 제출했고,
심사를 거치고 비로소
정보통신기술자 경력수첩을
취득하게 되었는데요.
회사에 제출하고 능력을 인정받아
지금은 기존 업무 좀 더 전문적인
일을 인수인계받아 하고 있답니다.
여기까지 정보통신기술자가 되기 위해
준비했던 과정을 이야기해 드렸어요.
실무 경험이 없던 저는 초급부터
도전해 보기로 했고,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산업기사 응시 조건을 갖췄어요.
다른 방법보다 훨씬 빠른 4개월 만에
학점을 모두 모을 수 있었고,
그로 인해 경력수첩도 단기간에
딸 수 있게 되었죠.
중요했던 포인트는 직장을 다니며
이 모든 걸 해냈다는 점인데요.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스펙업을
희망하고 계신다면, 참고하셔서
효율적인 루트로 목표를 달성하길 바라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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