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채 안된 새내기 작가의 소감은?
저는
8월 3일, 인스타그램에 그림일기를 처음 올리면서 조심스레 시작했는데,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8월 26일, 브런치 공식 작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저의 소박한 글과 그림을 봐주고 사랑해주신 모든 작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마음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카카오 브런치란 공간은
정말 소소한 카페에 모여서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는 느낌이랄까, 다른 분들도 그런 느낌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