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사운드 바이츠
어제 with 사운드 바이츠
번개 플리마켓 페스티벌에 다녀왔어요.
플리마켓에서 스테피 언니와 가위바위보 이벤트를
지켜봤더니 엄청 소소하면서 귀여웠어요!
&
디제잉 타임이 종료될 때쯤
에잇볼 타운 10주년 파티에서 만나 뵈었던 분들께
용기를 내어 다가갔더니!
유누님은 깜짝 놀라면서 반갑게 인사 나눠주시고,
제가 5-6년 동안 핸즈나 모데시에서 자주 마주쳤던
기린 님께 다가가 스몰톡 가능 한지 여쭤봤더니
쿨하게 받아주시는 거 있죠!
나들이 오신 가족분들, 2030대 분들이 많이 모인 행사였어요.
모두 음악과 함께 좋은 추억 남기셨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