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물들었던 9.6일의 밤을 소개합니다!
롱셋 파티란 베뉴 오픈 시간부터 끝날 때까지 디제이 분이 혼자 음악으로 이끌어 가는 행사를 의미해요.
이후로 저의 마음이 소울스케이프 님께
통했는지 마치 전시회에 온 것처럼,
섬세한 조명과 선명한 사운드!
한국 음악과 다양한 장르를 엄선하여 뮤직 큐레이션 해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얼마나 디깅을 오래 하셨길래 양질의 음악을 들려주실 수 있으신지 존경스러웠죠)
시간이 깊어 갈수록 베이스 뮤직까지!
분위기는 더 달아올랐고 음악으로 소통하시는 모습을 보며 곁에서 “늘 감사합니다”라는 핸드폰 문구를 보여 드렸더니 슬쩍 웃어주셨어요!
이 날은 특별하게도 360 sounds의 핵심 디제이 분들 도 같이 루프탑, 모데시 비밀의 방에서 디제잉을 해주셨죠! 게다가 운이 좋게 특별한 분께 개인적으로 응원을 받았는데요!
다음 편에서 더 자세히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