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7월 26일 팔로알토 님께 내 작업물 드린 썰

by LEEKEE

25. 7.26일

2004년부터 한국 힙합 한 장르를 지켜오신

팔로알토 님을 직접 만나 뵙고,

운 좋게 저의 편지와 작업물을 전달드릴 수 있었는데요.

과연 받아 주실까 조마조마했지만!

정말 감사하게도 제 편지와 작업물을 팔로알토 님께서

직접 읽고 확인까지 해주시고,


i got you. “라고 회신까지 주셨지 뭐예요.

(힙합씬에선 당신의 편이 되어줄게 라는 의미라고 해요 )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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