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벌스 챌린지에 첨여한 소감은?
오픈벌스란 메인 아티스트가 특정 부분을 비워두고 다른 아티스트가 그 공백을 채우는 구절을 의미한다
나는 아티스트 “Taeb2”님의 ‘만났다 헤어졌다’
챌린지에 참여하였다.
널 절대 미워해 본 적은 없어
우린 둘 관계의 소원은 바로 여기 까진걸 나도 알아
널 닮은 나의 마음 날 닮은 너의 맘
그래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건 바로 너였을 테니까
저 돌아온 후회는 겨울처럼 차가웠네 다시
다시 봄이 되어 너의 품에 안길 수만 있다면
우리가 사계절속 있다는 건 나쁜 건 아니야
너와 함께였던 그때 그 시절을 기억해
있잖아 후회도 생각하면 별거 아냐
상처가 아문 자리를 봐 싹을 틔운 꽃은 함께 피어나
만개할 저 꽃들이 아름답게 느껴진다면
내 모습을 한 번쯤 돌이켜 생각해 봐 줄 수 있을까
처음 우리가 만났었던 첫 사진 속 그때처럼
계절 속 우리가 남아있전 옛 사진 속 그때처럼
꽃 보다 아름답던 미소의 널 생각하며
그댈 내 마음에 다시 새겨 영원히 간직할 거야
Q. 왜 이 가사를 썼는가?
나는 인연을 주제로 가사를 써보았다.
관계의 끝매듭에 대해 떠나보내는 마음과
함께 나눴던 추억을 간직하고픈 마음이 공존한다면
나는 옛 사진 속 아름답던 그때의 미소를 떠올리며
인연을 소중히 간직할 것 같아서 이 가사를 써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