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연못
글감- 과거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by
미네르바의 올빼미
Nov 1. 2025
뜨거운 여름을 견디어,
이제 바람에 맡겨 보련다.
높은 하늘 아래,
그리움 덩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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