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가꾸는 베란다 정원.
겨울을 견딘 꽃들이 하나둘 피어나고 있다.
내일이면 知㴗도 예쁜 얼굴을 보여줄 것이다.
때맞춤 하느라 별꽃은 몹시 서두른 모양이다.
고맙다.
예쁘다.
프리랜서 작가, 칼럼니스트, 늦깎이 화가, 야메 사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