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쓰시는 분들 많죠!
근데 저는... 알아차리면 왠지 도망갈 것 같아요 ^^;
저같은 분 또 안 계시려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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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00명이 넘었네요!
그동안 꾸준히 그저 올려오기만 했는데, 깜짝 선물을 받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ㅎㅎ
다른 대단한 작가님들에 비하면 적은 수겠지만,
제 글을 계속 읽어주시는 분들이 여기에 100분이나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전 너무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제가 적극적으로 자주 들어오지는 않지만
댓글과 좋아요를 눌러주시는 분들 사실 다 알림 보고 기억하고(?) 있어요...
(이러면 무서우시려나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