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환학생 D-60 / '다짐'

미국 외국계 기업 PM 인턴이 되기위한 과정.

by Khris


*이 글은 일기장 형식으로, 나만이 볼 수 있도록 작성한 글이다.

다른 사람을 신경쓰다보면 더 리소스가 많이 들 것 같아, 최소한의 리소스로 앞으로의 나의 행적들을 체크하고 기록해나가고자 한다.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앞으로의 있을 운좋은 기회들을 얻기 위해서,




음,,

사실 이대로는 안되겠어서 글을 쓴다.



"다시 30일 챌린지 시작해야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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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국 교환학생까지 60일 정도가 남았다.

그동안 계속 영어 공부해야지 해야지 했는데, 왜 계속 안하는 걸까.



나는 뭔가 장기적인 관점으로 조금씩 꾸준하게 해나가는 성향보다는,

조금 단기적으로 일정을 타이트하게 잡아두고 폭발적으로 집중해서 해나가는 성향인 듯 하다.



그래서, 매번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체력도 지치곤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만족할만한 성과는 얻어왔다.



하지만, 영어 같은 것은 결국 꾸준해야한다.

그런데 내 안에 뭔가 동기가 없어서 결국 계속 안하게 된다. ㅜㅜ



그래서, 그냥 오늘부터 무조건 30일 챌린지 하려고 한다.

6월 19일부터 7월 19일까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래의 리스트들은 꼭 해내자.



하루라도, 하나라도 못하면,

나는 앞으로 인생에서 아무것도 성공할 수 없다.



무조건 해내자.






30일 챌린지 - 영어공부.

-매일 아침 30분 일찍 일어나서, 오늘 하루 다짐 영어로 말하기.

-쉐도잉 공부 어떻게든 하기.

-매일 자기전에 30분, 그날의 소감 하루 영어로 말하기.

-마지막에 브런치에 사진 인증하기.







앞으로의 1년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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