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知詩]
하늘을
바라보아라.
땅과 바다를
바라보아라.
창조자의 은총이
산천에 가득하도다.
해가 오르고
달이 질지라도
산천에 사는
모든 생물들에게
창조자의 은총과
섭리가 충만하도다.
그 시절에
모든 절기와 월삭을
그 시기에
모든 희락과 안식을
모두 폐하기 전에
여호와께 돌아오라.
간음한 여인아
네게 주신 양식도
너를 입히신 의복도
너를 높이신 명분도
나 여호와니라
돌아오길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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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서 2장.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