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대표이사님이 교회 목사님이다
목사님은말했다
많은사람들이 고개를 숙이고있다
그때 알았다
상대방이 듣고 싶은 얘기를 해야되는구나
목사님은 백두산에 간 이야기만 계속했다
많은사람들이 잘 못보고 오는데 자기는 운이 좋다며.
관심이 없으니 잘 들리지도 않는다
새로운 직원들이 많이 들어왔다
나보다2살어린사람.나랑 동갑인 사람
둘다 예쁘고 결혼까지 했단다.
그러면서도 거울앞 내 모습이 오늘은 예뻐보여서 찬송가를 부르는데 들썩거리기도 했지만.
집으로 오는길 너무지쳐 버스안 잠이들고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나를 발견한다
질투가 나는건지.나는 할주아는게 없다고 하는건지
불안이 가슴안에 가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