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싸서 12시26분에 멈춘 엄마의식사

by 하루살이

어제도 김쌋으니 내일도 그럴것이다

집과 동생 그리고 엄마까지

창피한것들이 나를 감싸고 인생의 전부로만들어 다른건 못보게 만들었다


페가 불안하게 했던거

과거에 이렇게 작은집이라고 낙인찍었던 어른들의 말시선때문에


동생이가 당한 학폭

내가당한 머리에 이 처럼


위생이 나를 또 감싸버렸다


그가 지적할 김싸먹었지의말이 오직 그를 낙인시켰고

그것만 으로 사람을 감옥에 집어삼키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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