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김쌋으니 내일도 그럴것이다
집과 동생 그리고 엄마까지
창피한것들이 나를 감싸고 인생의 전부로만들어 다른건 못보게 만들었다
페가 불안하게 했던거
과거에 이렇게 작은집이라고 낙인찍었던 어른들의 말시선때문에
동생이가 당한 학폭
내가당한 머리에 이 처럼
위생이 나를 또 감싸버렸다
그가 지적할 김싸먹었지의말이 오직 그를 낙인시켰고
그것만 으로 사람을 감옥에 집어삼키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