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동행하기에 좋은 글쓰기
글쓰고 시간을 기다리면 응원을 해주는 사람들이 있고
나의 글쓰기 실력도 는다.
나의 생각 느낌 불안들을 적고
하기싫음을 적는다
그러면 하기싫은걸 저절로 해낸 그리고 버텨낸 사람이 되있다
나는 그렇게 하기싫은일을 버티며 해 나갔다
내가 싫어하는 큰아빠와 고모.고모부네가 오는 제사가 오늘6시부터이다
9.10시면 끝나지만 이 날을 위해 몇년간 기분나빠하고 제사날이 돌아오면 스트레스였는지 모르겠다
3시간정도만 밥먹고 설거지하고 거의 식당 알바생처럼 하면된다 그냥 그들이 이야기하게 밥상차려주는 사람
그날을 위해 왜 어떤사람은 몇날며칠을 스트레스받아야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