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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조경기사 응시자격의 조건을 갖추길 희망했었던 비전공자면서 직장인이였던 학습자가 어떤 과정을 진행했었는지 알려드릴게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생활을 하고 있는 공간을 꾸미는 일을 하는 정원사라는 직업이 있죠
또는 관련 회사나 업체, 공공기관으로의 취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조경기사 라이선스가 필요하거든요
물론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일정 응시자격을 맞추고나서 국가고시에 통과하여야지 발급을 받을 수 있어요
이번시간에는 부족했던 요건을 채우려고 했었던 학생이 온라인 수업을 통해 수월하게 만들었던 사례를 한 번 들려드리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조경기사 응시자격을 갖춘 후
국가고시를 본 박oo입니다
비전공자라서 부족했던 조건을
직장인의 신분으로도 갖출 수 있었던
과정에 대해 적어보도록 할게요
혹시나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읽어보시고 참고를 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전졸을 하고 관련 업계로
취업 후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대보다 적성에 맞질 않고
전망도 없어 보이다보니깐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었죠
어떤 것들이 있는 찾아보던 와중에
예전부터 취미로 갖고 있었던
식물을 가꾸는 일이 생각나더라고요
그 부분과 연관이 되어 있는 직종 중
정원관리사에 대한 걸 알게 되었는데
이걸 하려면 조경기사가 있어야 된다고 했죠
그래서 응시자격을 맞춘 후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시행하는
국시를 보면 된다고 했었습니다
일단은 어떻게 볼 수 있는지 궁금해서
큐넷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가보았죠
여기에는 조경기사를 포함해서
나라에서 주관을 하고 있는 면허증의
일정과 정보 등이 나와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응시자격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는 연관 학과로 정규대를
졸업한 사람이 가능하다고 했었고요
다음으로는 실무에서 4년 이상을
일하면 된다고 했었어요
이렇게 조건을 갖추고 나면
필기, 실기로 나눠진 검정을
보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전 과목 평균 60점을 넘으면 되는데
매년 붙는 분들이 30%정도이기에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는 편인 듯 했죠
그렇지만 저는 전졸을 했었긴 하지만
비전공자이기도 하고 사무직에서 일하던
직장인이였기에 기본적인 여건 자체를
충족시킬 수 없는 상황이였어요
일단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태였고요
포기는 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방법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때 알게 된게 있었는데
바로 교육부 제도인 학점제였습니다
이건 온라인 수업을 듣고 요건을
채울 수 있는 방식이라고 했었죠
국가에서 주관을 하고 있는만큼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로
보호를 받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반 대학을 졸업한 것과
동등하게 인정을 받는 학위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고 했었어요
이 과정을 활용하게 된다면
조경기사 응시자격을
갖출 수 있어 보이더라고요
제대로 된 설명을 듣고 싶어서
멘토님을 찾아뵙게 되었거든요
그분에게 목표를 말씀드리고
플랜을 설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찾아보았던 정보들 중에
조경기사 응시자격이
더 있다는 걸 알려주셨거든요
바로 학은제로 106점을 채워
시험을 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학사의 점수인 140의 일부를 맞춰서
졸업 예정자 신분으로 보는 거라
학위가 나오는 건 아니였지만
순수하게 고시에 응하고 싶다면
이게 훨씬 간단하다고 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만약 인강만 듣고
응시자격을 갖추게 된다면
총 2년 반 정도가 걸린다고 했어요
그래서 추가적인 수단을 이용해서
기간을 단축시키자고 하셨죠
저는 비전공자이지만 전졸의
학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얼마간의 학점을 가져올 수 있었고요
그렇게 채우고 남은 부분은
간단하게 취득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알려주셨습니다
직장인이라 시간이 없더라도
일주일정도만 공부를 하면
충분히 딸 수 있는 거였거든요
덕분에 별로 어렵지 않게
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조경기사 응시자격을 갖출 때
추가적인 수단과 함께 강의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전 과정은 원격으로 이행되었고
제가 신청했던 과목들이
일주일마다 업로드가 되더라고요
따로 정해져있는 스케쥴일 없다보니
자유롭게 수강하는 형태였는데
출결로 인증을 받으려면
꼭 2주 안에는 시청하여야 되었죠
그리고 학은제도 정규대처럼
과제, 중간, 기말고사가 있었거든요
어려울 것 같다는 걱정과 다르게
쉬운 편이였고 선생님께서
본인의 노하우와 팁도 공유해주셨죠
만약 편입을 희망했었다면
높은 평점이 필요하다고 했거든요
하지만 전 조경기사가 목적이라
60점만 넘길 수 있도록
준비를 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고민했을때와 다르게
여유로울 수 있다보니깐
국시도 대비할 수 있었어요
시공구조학, 계획, 설계, 식재 등
총 6개의 항목에서 객관식으로
필기를 보고 있었고요
실기는 실무분야에서 필답과 작업이 섞인
복합형으로 나온다고 했었습니다
다행히도 담당자님의 도움을 통해
수월하게 해결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런 과정을 거쳐서 비전공자이고
직장인이였던 제가 조건을 갖추고
시험을 볼 수 있었거든요
1년에 2, 5, 7월 총 세번의
정기검정을 보고 있었고요
거기에 맞게 학은제 행정절차를
무사히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전 중간 회차에 처음 봤었는데
준비했었던 기간이 짧았는지
실기에서 떨어지게 되었고요
좀 더 공부를 해서 다음 차시에
마지막까지 붙을 수 있었죠
그렇게 면허증을 발급받았고
현재는 관련 업체에 이직까지 마치고
전문적인 교육을 듣고 있는 중이거든요
얼른 저만의 기술을 만들어서
정식으로 정원사가 되고 싶네요
이렇게 조경기사 응시자격을
맞추고나서 취업도 했었던
경험에 대해 적어볼 수 있었습니다
혹시나 비슷한 환경을 겪으며
걱정을 하고 있는 분이라면 읽어보시고
참고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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