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설비유지관리자 선임기준 비전공자 온라인 갖췄어요

by 모던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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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정보통신설비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갖추게 된 30대 직장인 박O규라고 합니다.


원래 비전공자였는데,


온라인 과정을 통해서

이 자격을 갖출 수 있었어요.


제가 다니던 IT 회사에서

처음에는 단순한

보조 업무를 했었는데요,


이 분야가 전망이 정말

좋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죠.


특히 정보통신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꼭 필요한 전문가,


바로 정보통신설비유지관리자가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이분들은 관련 장비, 소프트웨어,

배선 같은 설비를 점검하고, 보수,

운영, 관리하는 일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하던 단순 업무와는 다르게,


이 전문가들은

정보통신 설비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미리 보전하는 일,


장애가 생겼을 때 진단하고

긴급하게 복구하는 조치,


네트워크나 시스템의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최적화하는 일,


등을 정보통신공사업법과 시행령에

따라서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걸 보고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도 이 전문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고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가장 먼저 선임기준을

갖춰야 하더라고요.


비전공자였던 저는 당연히

기준에 해당되지 않았지만,


온라인으로 자격을 갖출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면서 드디어

제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되었어요!


제가 어떤 과정을 통해서

기준을 갖췄는지 지금부터

자세하게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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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정보통신설비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어떻게 갖출 수 있을지

먼저 꼼꼼하게 알아봤어요.


이 자격은 정보통신망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 수준의 기술 능력을 가진 사람을

의무적으로 선임하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기준을 찾아보니,


통신 설비의 규모와 종류에 따라서

일정 등급 이상의 정보통신기술자를


유지관리 책임자로 선임해야

한다고 나와 있었어요.


기술자 등급은

특급, 고급, 중급, 초급으로

나뉘어 있었는데,


저는 일단 가장 첫 단계인

초급 경력수첩을 목표로 잡았죠.


초급 경력수첩을 취득할 수 있는

조건은 크게 세 가지였어요.


- 기사 이상의 자격을 취득한 사람

- 관련 학사 학위를 가진 사람

- 전공과 무관한 4년제 학력이


있으면서 경력 3년을 쌓은 사람

저는 비전공자였기 때문에,


조건 3번을 충족하려면

3년 이상의 공사업무

경력을 쌓아야 했어요.


솔직히 3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져서 부담이 컸죠.


다른 방법을 찾던 중에

'국가 평생교육 제도',

바로 학점은행제를 발견했습니다!


이 제도는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학비도 저렴해서 경제적인 부담도

적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초급 기술자의 선임기준을

갖추는 데는 이 방법이

가장 최선이라고 확신이 들어서,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학점은행제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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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보통신설비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갖추기 위해 활용한 학점은행제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제도예요.


그래서 이 제도를 통해

취득한 학위도 정규 대학 학력과

똑같이 인정받을 수 있더라고요.


덕분에 제가 선임기준을 갖추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죠.


학점은행제의 가장 큰 장점은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는 거예요.


덕분에 목표를 이루는 시간을

훨씬 줄이는 게 가능했어요.


게다가 모든 수업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직장 생활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

저한테는 이보다 더 적합한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이 방법이 정보통신설비유지관리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고 확신이 들어서,


본격적인 시작을 위해

전문 멘토 선생님을

찾아뵙고 상담을 받았어요.


그분과 함께 앞으로의 자세한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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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선생님께서는 저처럼

비전공자가 온라인으로


정보통신설비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갖출 수 있는 맞춤형 플랜을 짜주셨어요.


저는 그 계획에 맞춰

한 단계씩 차근차근 진행했죠.


원래 일반적인 방식으로

관련 학사 학위를 만들려면

140학점이 필요하고,


학점은행제는 학기당,

연간 이수 학점에 제한이

있어서 4년 정도가 걸려요.


하지만 다행히 저는 이미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한

상태였기 때문에,


'타 전공 학사 학위 취득'이라는

복수전공 개념이 인정된다고 하더라고요!


덕분에 복잡한 140학점 대신

간단하게 48학점만 모으면

관련 학사 학위를 얻을 수 있게 되었죠.


여기에 더해서 간단한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병행했더니,


제가 정보통신설비유지관리자가

되기 위해 들어야 할 온라인 강의 기간이

4년에서 단 1년으로 확 줄어들었어요!


처음에 선임기준을 알아볼 때는

당연히 오랜 시간이

걸릴 거라고 예상했었는데,


이렇게 진행하니 시간적으로

훨씬 이득을 볼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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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보통신설비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갖추기 위한 온라인 수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어요.


수업은 15주 과정으로 진행됐고,


매주 영상이 일주일

간격으로 올라왔습니다.


따로 정해진 시간표가 없어서

정말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었죠.


저는 출퇴근길에는

스마트폰으로 시청하고,


퇴근 후나 주말에는 집에서

편하게 컴퓨터로 수업을 들었어요.


특히 출석 인정 기간이

14일이나 주어져서 정말 편했습니다.


일이 바쁠 때는 잠시 미뤄뒀다가

한가한 날을 골라서

몰아듣는 것도 가능했거든요.


이렇게 수월하게 선임기준을

갖춰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과정이 편리했어요!


그리고 중간고사, 기말고사, 과제 같은

여러 평가를 진행할 때도,


멘토 선생님이 보내주신

참고 자료 덕분에

무사히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니까

비전공자라서 불가능하게 느껴졌던 꿈이


현실로 다가온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정보통신설비유지관리자가 되는

목표가 눈앞에 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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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보통신설비유지관리자 선임기준을

갖추기 위한 마지막 행정 절차만

남게 되었어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학습자 등록, 학점 인정 신청, 학위 신청 같은

여러 절차를 진행해야 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복잡하고

정해진 날짜까지 있어서

혹시나 놓칠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다행히 멘토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일정과 안내 사항을

꼼꼼하게 정리해 주셨어요.


덕분에 큰 문제 없이

48학점을 인정받고,


마침내 관련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에서 주관하는

기술계 정보통신기술자 초급 경력수첩을

당당히 발급받는 데 성공했어요!


지금 저는 정보통신망의

안정적인 운영을 책임지는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비전공자라는

불가능한 조건 때문에

막막하게만 느껴졌었는데,


이렇게 당당하게 목표를

달성했다는 점이 제 삶에서

가장 뿌듯한 순간으로 느껴져요.


여기까지 비전공자가 온라인 과정을 통해

선임기준을 갖춘 경험을 모두 적어봤습니다.


혹시 저처럼 정보통신설비유지관리자가

되기를 희망하는 분이 있다면,


부디 이 글을 읽어보시고

큰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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