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일반편입 합격률 높여서 인서울 진학했어요

by 모던아카데미

↓ 바로 질문하기 ↓

https://pf.kakao.com/_xgxlalxj/chat


안녕하세요. 저는 고졸 학력으로

간호학과 일반편입을 준비해,


합격률을 높이는 전략을 통해 원하는

인서울 대학에 진학하게 된 20대 조○승입니다.


저는 고등학교때 간호사가 꿈이어서

관련학과로 진학을 준비했어요


하지만 수능 당일, 예상과 달리

5등급대의 성적을 받게 되었고,

결국 원하는 학교에 입학할 수 없었어요.


재수를 고민했지만, 1년에 한 번뿐인 입시를

다시 준비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는다는 보장도 없었고,


이미 N수생들과 경쟁해서 높은 등급을 받는 것도

자신이 없었어요.


그래서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병원에서 근무를 했었죠


하지만 일을 하면서 경력을 쌓을 수록

의료인으로서 할 수 있는

권한과 대우가 차이가 나서 많은 차별을 당하게 되었죠


연봉도 낮았고 인정받기도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더 늦기전에 간호사가 되기로 결심했죠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하는 국가고시를 응시하고 합격해야되서


정규대학에 꼭 진학해야됐어요

수능이나 내신으로 정시, 수시를 지원하기에는

제 성적이 너무 낮아서 할 수 없었죠


그래서 저는 일반편입이라는

전략적인 방법을 선택했고,


그 조건을 갖추기 위해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활용해 GPA를 높여

인서울 간호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어요.


이제 제가 어떻게

준비했는지,


그 경험을 자세히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02_-_복사본.png


간호학과 일반편입을 준비하기 전에,

가장 먼저 정보부터 파악했어요


각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모집 요강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었죠.


간호학과는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으로 나뉘어 있어요.


이 두 전형은 지원 자격이 서로 달랐어요.


일반편입은 정원 내 전형으로,

2년제 대학 졸업 학력 이상이거나

4년제 대학에서 2학년 2학기까지

수료한 경우 지원할 수 있어요.



학사편입은 정원 외 전형으로,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만

지원할 수 있어요.


이 조건만 충족하면 각 전형에

맞게 지원이 가능했어요.


인서울 지역 대학의 경우,

일편이 학편보다

모집 인원이 더 많은 편이었고,


주로 성적과 면접을 통해

지원자를 선발했기 때문에


잘 준비하면 충분히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었어요.


하지만 일반편입도 최소

2년제 졸업 학력 이상이 되어야

지원 자격이 주어졌는데,


저는 고졸이었기 때문에 바로 지원할 수 없었어요.


이제 와서 대학을 다시 다니자니,

진학 자체도 어렵고 4학기 이상 걸리기 때문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았죠.


그래서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필요한 학력을 빠르게

갖추고 편입학에 지원하게 되었어요.


03_-_복사본.png


학은제는 온라인 학위 과정을 운영하는

교육부 공식 제도로,


사이버대학처럼 원격으로

학점을 이수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방식이었어요.


고등학교만 졸업한 사람이라도

누구나 학점을 쌓을 수 있고,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전문대나 4년제로 인정받을 수 있어요.


이렇게 인정받은 학력을 활용해

간호학과 일반편입도 지원이 가능했죠.


게다가 학점은행제는 학비가

정규 대학의 1/5 수준이어서

경제적 부담도 적은 편이에요.


또한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직장을 다니는 상황에서도

병행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었죠.


무엇보다 다양한 학점 취득 방법을 통해

2년제 졸업장 빠르게 받을 수 있어서,

저는 약 1년 만에 일반편입

지원 자격을 만들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학은제 과정을 활용해서

간호학과에 진학하기로 결심했어요.


시작하기 위한 별도의 제한이나

복잡한 조건도 없었고,


고등학교 졸업자에 해당되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제도였어요.


04_-_복사본.png


간호학과 일반편입을 하려면

전문대 졸업 학력이 필요했는데,


이는 총 80학점을 이수하면 인정받을 수 있었어요.


사실 각 대학의 경쟁률, 모집 인원, 지원 시기 등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았지만,

이 부분들은 전문 선생님께서


하나씩 차근차근 도움을 주셔서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어요.


기본적인 수업만으로 학점을 채우면

총 4학기, 즉 2년 정도가 걸리는 과정이지만,


저는 1년 안에 간호학과에 진학하고 싶어서

기간 단축 방법을 활용했어요.


자격증 취득과 독학사를 이용했는데,

비록 의료나 보건과 관련은 없었지만,


난이도가 낮아 취득하기 수월한 자격증으로

1학기 분량을 줄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대학판 검정고시와 비슷한 개념인

과목별 시험을 통해서도

1학기를 추가로 단축했죠.


결과적으로 약 1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준비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멘토님께서 유연하게 학습 계획을 세워주셔서

시간 활용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었고,


덕분에 면접 준비 시간도 확보할 수 있었으며,

GPA도 높게 받아 합격률을 높일 수 있었어요.


06_-_복사본 (1).png



간호학과 일반편입을 준비하면서

들었던 수업들은 모두 온라인이었어요.


계획을 세운 뒤 수강신청을 했고,

저는 7월 말 개강에 맞춰 본격적으로 과정을 시작했죠.


출석은 매일 강의를 들어야 하는 방식이 아니었어요.

수업 영상이 올라온 날을 기준으로,


2주 이내에만 수강하면 되는 시스템이었는데,

이 점이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덕분에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며 편입 준비를 할 수 있었죠.


저는 강의 영상을 틀어놓은 상태로

토익 가산점을 위해 영어 단어를


외우거나 문제를 푸는 식으로

공부 시간을 알차게 썼어요.

가장 중요했던 건 평균 평점을 올리는 것이었는데,


성적은 출석뿐 아니라 과제,

토론, 중간·기말고사 점수를 합산해서 산출했어요.


과정 난이도가 낮아서 비교적 수월했는데,

멘토님께서 여러 팁과 노하우,


참고 자료를 제공해 주셔서

높은 GPA를 받을 수 있었어요.


그 결과, 최종적으로 4.3점에 가까운

평점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06_-_복사본.png


간호학과 모집 일정은 보통

12월에 원서 접수를 시작해서

순차적으로 합격자 발표가 이루어져요.

저는 본가가 수도권에 있어서

서울권을 1순위로 지원했어요.

제가 지원한 학교들은 대부분

전적 대학 성적 70%, 면접 30% 비중으로

선발하는 전형이었는데,

다행히 온라인으로 공부하는 동안

평균 평점 4점대를 꾸준히 유지했기에,

높은 경쟁률을 감안해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있었어요.

총 5곳의 대학에 지원했고,

그중 3곳에서 진학에 성공할 수 있었어요

지금은 3학년으로 입학해서

면허증을 따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여기까지, 고졸에서 시작해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간호학과 일반편입에 성공한

제 경험을 후기로 작성해봤어요.

인서울 진학을 도전하시는 분들께

학점은행제를 통한 효율적인 준비 방법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궁금한점 질문하기 ↓

https://pf.kakao.com/_xgxlalxj/chat


keyword
작가의 이전글사회복지학과 대학원 입학 조건 인강 듣고 갖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