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방통대 심리학과가 없어서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위를 취득한
30대 직장인 강OO입니다.
저는 대학교 졸업 후 바로
일반 사무직에 취업했어요.
하지만 기술 중심의 업무를 맡으면서
직무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심하게 겪게 되었죠.
그때 지인의 권유로
상담을 받게 되었고,
이를 통해 제 삶이 크게
개선되는 경험을 했어요.
상담을 통해 현대인이 겪는
스트레스, 불안, 우울감 등
다양한 정신 건강 문제의 원인을 이해하고,
이를 관리하고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 또한
타인을 돕고 싶다는
강한 동기를 느끼게 되었고,
결국 심리학 공부를 통해
사람 중심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직업으로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다만, 회사를 다니고 있었기에
당장 오프라인 대학 심리학과에
진학하기는 어려웠어요.
그래서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방통대를 알아보았지만,
안타깝게도 심리학 관련
전공은 개설되어 있지 않았어요.
다른 방안을 찾던 중 교육부 제도인
학점은행제를 알게 되었고,
이를 선택했네요.
덕분에 훨씬 더 효율적으로
학력을 만들 수 있었던
제 경험을 지금부터 자세히
공유해 드리고자 해요.
알아보니 저처럼 방통대 심리학과를
원하는 경우가 정말 많더군요.
아무래도 심리학은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의 행동과 심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고,
방통대 역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온라인 학습을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직장인, 주부, 재취업 희망자 등
다양한 배경의 학습자들에게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듯했어요.
그래서 저도 처음에는 방통대에 있을
심리학과를 찾아봤던 건데,
해당 학과가 개설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솔직히 당황스러웠어요.
당장 대학교 입시를 준비하는 것도
부담스러운 상황이었고,
일을 그만두고 오프라인 학교에
재학하는 것도 불가능했으니까요.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준 것이
바로 학점은행제였어요.
학점은행제는 별도의 입시 과정 없이
곧바로 시작할 수 있었고,
방통대처럼 온라인으로 진행되면서도
학년제가 아닌 학점제로 구성되어
기간 단축까지 가능하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었어요.
덕분에 제 목표인 이직을 위한
학력 조건을 갖추는 데
아주 적합한 제도였죠.
이 제도는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있어
공신력을 갖추고 있었는데요.
그렇다 보니 저처럼
방통대 심리학과를 찾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했죠.
수시나 정시 같은 별도의
입시 활동이 없어 진입 장벽이
낮은 장점이 있었고,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구성되어
저처럼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에게
활용하기 적합한 방법이었어요.
또한, 정식으로 평가 인증을 받은
심리학 과목들이라 학점은행제 강의들 역시
충분히 높은 퀄리티를 자랑했어요.
이 제도를 이용한다면 제 목표대로
심리학 학사를 취득하고
이직에 성공할 수 있겠다는
강한 확신을 갖게 되었죠.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한
계획을 세울 수 있었는데,
다만 처음 해보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학습 멘토님의 도움을 받게 되었어요.
덕분에 방통대에 입학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네요.
저는 방통대 심리학과가 없어
학점은행제를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제 목표인 심리학사 취득을 위해서는
총 140학점이 필요했는데요.
만약 이 학점을 전부 수업으로만
이수했다면 4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었을 거에요.
다행히 저는 이미
대학교를 졸업한 상태였고,
이런 경우 타전공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았어요.
덕분에 교양 및 일반 과목들을
수강하지 않고도 심리학 전공 강의로
48학점만 채우면 학사 학위를 하나 더
취득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아마 방통대에 입학했더라면
신입학은 4년, 편입학도 2년의
재학 기간이 필요했을 텐데,
학점은행제는 이보다 훨씬
매력적인 방식이라는 느낌을 받았죠.
물론 타전공 학사 취득도
기본적으로 3학기가 걸리지만,
다행히 학습 멘토님께서
제가 시작한 타이밍이 좋아
더 단기간에 끝마칠 수 있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멘토님이 골라주신 교과들로
온라인 수업을 수강하게 되었네요.
방통대 심리학과가 없어서
학점은행제를 이용하게 되었는데요.
그때 들었던 심리학 전공 수업들도
모두 온라인 과정이었어요.
한 학기는 15주로 구성되었고,
제가 신청한 과목들이
매주 업로드되는 방식이었죠.
대학교처럼 정해진 시간표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제 스케줄에 맞춰 자유롭게
수강하면 되는 방식이었어요.
덕분에 직장을 다니면서도
출퇴근 시간이나 휴일 등을 활용해서
무사히 출석 인정을 받을 수 있었죠.
또한, 중간고사, 기말고사, 토론, 과제 등
여러 평가 요소를 수행할 때도
학습 멘토님이 보내주신 자료들 덕분에
어렵지 않게 제출하고 높은 평점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었죠.
처음 방통대에 심리학과가 없다는
정보를 접하고 많은 혼란을 겪었는데요.
다행히 학점은행제를 선택하고
더욱 수월하게 학위 취득 과정을
마칠 수 있게 되면서,
이 정도면 방통대에 심리학과가 없어서
다행이었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이렇게 모든 강의를 마친 다음,
저는 정식으로 48학점을 인정받았고요.
공신력 있는 제도를 활용한 덕분에
무사히 심리학사 취득에 성공했죠.
이 학위를 통해 심리학회 준회원으로
등록할 조건을 갖출 수 있었고,
임상심리사, 청소년상담사, 청소년지도사,
정신건강임상심리사 등 관련 자격증 시험을
보는 데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었어요.
물론 가장 좋았던 부분은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학위 덕분에
이직에 성공했다는 점이에요.
지금의 저는 제가 경험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타인이 겪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돕는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중이죠.
여기까지 방통대 심리학과가 없어서
학점은행제를 선택해 학력을 만든
자세한 과정을 적어봤어요.
혹시 여러분 중에도 저와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다면,
부디 이 글을 읽어보시고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