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가스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직장 다니면서 준비해
취득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가스안전관리자는 사업장 내의 시설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직무를 수행하는데요
정식으로 선임을 받아야만
직무를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에 한해
해당 직무를 수행하는 게 가능하죠
이때 면허를 소지하려면
국가고시에 응시해야 되고,
시험은 학력 또는 경력과 같은
요건이 충족되어야 되죠
그래서 고졸자거나 비전공자라면
많은 고민이 드실 텐데요
교육부 정책인 학점은행제를
활용하게 된다면,
해당 요건을
비교적 쉽게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커리어 확장을 목표로
교육 제도를 활용해 국시에 응시하고
합격에 성공하면서 이직까지 하게 된
한 학생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커리어 확장을 목표로 교육 제도를
이수해 현장대리인으로 선임 받은
30대 직장인 김 00입니다
어린 시절의 저를 생각해 보면
구체적인 목표 없이
안정적으로 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입시에 도전하지 않고
곧바로 취업시장에 뛰어들었죠
물론 구체적인 꿈이 없었기에
어떤 일을 해야 될지도 고민됐지만
안정적으로 살고 싶다란 마음이 있어
일단 할 수 있던 걸 해봤던 것 같아요
그렇게 회사 생활도 경험해 보고
아르바이트하면서 투잡도 해보고
이런저런 일들을 겪어보았지만
전 어딜 가나 신입이었고요
월급이나 대우도 좋은 편이 아니라
이대론 안되겠다고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전 기술을 배워
커리어를 확장시키기로 했는데요
마침 19년에 중대재해법이
개정됨에 따라 현장의 규모에 따라
담당자를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되며
관련된 수요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어
준비해 보면 괜찮겠다 싶더라고요
하지만 기술 분야로 나아가려면
학력 또는 경력 요건을 맞춰야 됐고
전 고졸이라 해당되는 사항은
단 하나도 없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점은행제를 선택하게 됐고요
결과적으로 가스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직장 다니면서 준비해 취득할 수 있었죠
물론 처음부터 가스
안전관리자를
목표로 정보를 찾았던 건 아니었어요
저는 국내에서 수요가 많고
업무 강도는 낮은 직업을 찾아봤고요
그러다 보니 시설 관리 분야에서
유망한 자격증을 찾게 됐죠
그게 바로 가스안전관리자 자격증이었는데요
이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공단에서 명시한 기준에 맞춰
국가고시에 응시해야 됐어요
이때 시험에 응시하려면
세 가지 요건 중 하나를
충족해야 됐는데요
첫 번째는 관련 전공
학력을 갖춘 사람,
두 번째는 동일 직무 분야에서
경력을 보유한 사람,
마지막은 학점은행제라는
제도를 활용한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저는 고졸에
사무직 근무자였기 때문에
이 세 가지 중 해당되는 조건이
하나도 없어서 대안을 찾아야 됐고요
현실적으로 대학에 진학하거나
현장에서 경력을 쌓는 건
제 상황에선 어려운 일이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마지막 방법인
학점은행제를 선택하게 됐어요
결과적으로는 직장 다니면서 준비해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었고,
지금은 원하던 직무를 수행하면서
커리어도 확장할 수 있게 됐어요
학점은행제는 교육부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는 정책이에요
그래서 관련 법령에 따라
시행되고 있고,
국가기술자격시험을 주관하는
큐넷에서도 내용이 명시돼 있죠
이 정책의 특징은
입시가 없다는 점인데요
수업이 온라인으로 진행돼
일과 병행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었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학점은행제를
이용해 자격증 시험에 도전했는데요
저도 제도에 대해 알아보면서
인상 깊게 보았던 건,
다양한 학습 경로로 학점을 인정받아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그렇게 하면 가스안전관리자가 되는
시기를 앞당길 수 있었고요
그러면 현장대리인으로서
직무를 수행하며 커리어를 확장할
기회를 만들 수 있었죠
그래서 저는 이 정책을 활용해서
가스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준비하기로 결심했고요
결과적으로는 직장 다니면서도
취득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학점은행제에서의
기간 단축 방법은 몰랐기 때문에
일단 정책에 대해 알아본 다음
계획을 세운 뒤 진행하기로 했죠
가스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직장 다니면서 준비해
취득까지 이어지려면
계획이 필요했어요
결국 원하는 목표를 이루려면
국가고시 응시 기준을 맞추고
시험에 지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합격한 뒤 공단 측으로부터
면허를 발급받아야 됐거든요
그래서 저는 가스안전관리자가
되는 전반적인 과정을
멘토 분의 도움을 받으며
수행하기로 계획했고요
그렇게 지도를 받은 덕분에
저는 단 15주 만에
원하는 시험에 응시한 뒤
합격에 성공할 수 있었어요
물론 처음에는
전문 학사 학위를 취득해야만
응시가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2년 정도 걸릴 거라 예상했는데요
그런데 공단 측에서 명시해둔
졸업 예정자 전형을 알게 되면서
80학점을 다 채우지 않아도
41학점만 이수해도
응시가 가능하다고 알 수 있었어요
그러면 41점만 채우더라도
졸업 예정자로서 검정에 지원해서
국시에 도전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저는 곧바로 과정 수행을 결심했고요
게다가 자격증 등을 활용해서
학점을 확보할 수도 있었기 때문에,
1학기만 집중해서 공부하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과목들을 신청하고
본격적으로 강의 수강을 시작했죠
가스안전관리자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듣게 된 수업은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됐어요
그래서 직장 다니면서 준비해도
과정을 충분히 이수할 수 있었고요
강의는 모두 정해진 시간표 없이
2주라는 수강 기간이 주어졌고,
그 기간 안에 일정 시간을 채우면
출석으로 인정되는 구조였어요
이런 구조 덕분에
추가적인 학습을 병행하면서도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었죠
저는 이 장점을 살려
국가고시를 대비하는 데 활용했고요
시간이 날 때마다 기출문제를
추가로 풀어보면서 준비했어요
실제로 국가고시는
이전에 출제됐던 문제가
형태만 바뀌어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꾸준히 기출을 푸는 게 효과적이라고
멘토 선생님도 말씀하시더라고요
물론 전략적으로
과정을 수행하는 건 좋지만,
자격증 시험에 응시하려면
제도를 수료해야 되었고요
그러려면 학부 과정에서
평가되는 항목들을
충실히 대비해야 됐어요
이건 토론, 과제, 시험으로
구성돼 있었고,
각각의 평가 항목에 맞춰
수료 기준점을 넘겨야 됐죠
선생님께서는 제가
시험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자료도 제공해 주시고,
평가 기준 이상 점수를 받는 데
큰 도움을 주셨어요
덕분에 저는
현장대리인 선임이라는 목표까지
수월하게 나아갈 수 있었고요
그렇게 무사히 학점은행제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학점은행제를 수행하며
신청했던 과목들을 수료한 뒤
행정 절차까지 진행하게 됐고요
결과적으로 총 41학점을 인정받아
졸업 예정자로 분류될 수 있었어요
그래서 큐넷에서 시행하는
국가고시에 도전장을 내밀었는데요
필기와 실기로 구성된 시험은
각각 객관식과 필답형 문제로 평가돼
기준점을 넘겨야 합격할 수 있었고요
평소 꾸준히 문제를 풀어본
경험이 있던 저는 기준점을 넘기면서
합격자로 선발될 수 있었습니다
이후 공단으로부터 기술 면허를
교부받은 현재는
현장대리인으로 선임되어
시설 관리 책임자로 일하고 있고요
전문 인력으로서 커리어를
조금씩 쌓아나가는 중입니다
여기까지 가스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취득한 제 이야기를 들려드렸는데요
직장 다니면서 준비해
국가고시 응시 기준을 충족시키고
목표를 이룬 저의 경험이
여러분께 좋은 자극이 되어
원하시는 꿈을 이루는 데
작은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