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대리인 배치기준 비전공자가 인강으로 갖췄어요

by 모던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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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현장대리인 배치기준을 갖춘

김 oo이라고 해요


저는 비전공자부터 시작해서

인강으로 배치기준을 갖췄었는데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자세히 적어볼게요


저는 인문계 2년제를 졸업한 뒤

건설직으로 취직하고 1년간 일했었는데요


비전공자였다 보니 인정받지 못해서

진급을 못하는 게 내심 스트레스였어요


그런데, 제 사수인 선배는

곧 팀장으로 승진할 거라는 소식을 들었어요


정말 부럽다고 생각해서

어떻게 준비했는지 물어봤는데


현장대리인으로 임명되었기에

가능했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작업 전반에 걸쳐 청부자를 대신해

일체의 관리와 사항을 처리할 권한을 갖는

상급 직책이었어요


그래서 임명되면 팀장 이상 급으로

나아갈 수 있었죠


저는 비전공자라서

남다른 전문성이나 경쟁력이 부족했기 때문에


진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현장대리인이 되어야겠다는

판단이 섰어요


그래서 이걸 목표로 삼고

도전하게 되었는데요


배치기준을 갖춘 사람만

임명될 수 있더라구요


어떤 걸 갖춰야 되는지

선배에게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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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대리인이 되기 위해

경력수첩이라는 걸 준비했더라구요


이건 한국건설기술인협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자격 등급이었는데


기술 분야에서 얼마나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와

기술인으로서의 신뢰도를

알 수 있는 등급이었어요


이걸 갖춘 사람만

현장에서의 계약이나 행정처분,

건설 재료 발주 등의 업무를 맡을 수 있기 때문에


현장대리인 배치기준으로

활용이 되고 있었죠


그래서 저는 경력수첩을 갖추기로 결심하고

더욱 자세히 알아봤어요


초급은 35점, 중급은 55점,

고급은 65점, 특급은 75점 이상 모아야

발급을 받을 수 있었구요


이 점수는 학력, 자격, 경력 등

여러 스펙을 합쳐서

종합적으로 받는 방식이었어요


저는 비전공자인 데다

관련 스펙도 많지 않았다 보니


우선은 초급부터 발급받고

배치기준을 갖추면 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다만 정확히 어떤 게 얼마나 인정되는 건지

생소한 부분이 많아서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조사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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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식 시행처인

건설기술인 협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관련 정보를 찾았는데요


현장대리인 배치기준을 갖추기 위해

경력수첩의 역량지수를 올리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었어요


첫 번째는 학력이었는데

관련 전공으로 전문대졸은 18점,

4년제 졸업자는 20점을 받더라구요


그리고 저처럼 비전공자라면

10점만 받을 수 있었죠


두 번째는 경력이었어요


1년에 1점, 2년에 7점, 3년에 11점이

인정되었어요


연차가 어느 정도 쌓여야

충분한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구조였는데


저는 입사한 지 1년 밖에 안됐다 보니

이걸로는 유의미한 점수를 받을 수는 없었죠


세 번째로는 자격증이 있었는데


산업기사를 취득하면 20점,

기사를 취득하면 30점을 받을 수 있었어요


여기까지 알아보고 생각을 해봤는데요


저는 비전공자인 상태에서 초급을 발급받고

배치기준을 갖추기로 결정했으니까


비전공자 신분으로 10점,

기사를 취득해서 30점을 갖추면

되겠다는 판단이 섰어요


그래서 이쪽 분야에 속하는 자격증인

건설안전기사를 따기로 결심했는데

문제가 하나 있었어요


관련 전공으로 대졸 학력이 있거나

경력이 4년 이상이어야

시험을 볼 수 있다는 점이었죠


저는 이미 직장인이 되었기 때문에

대학에 다닐 수는 없었고


입사한 지 1년 밖에 안되었다 보니

경력을 쌓는 것도 너무 오래 걸렸어요


그래서 이 조건을 빠르게 갖출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찾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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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새로 알게 된 게

인강으로 학력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실제로 있다는 점이었어요


이건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제도라서

정규대와 동일한 효력을 인정받고 있었구요


이 제도를 통해 106학점을 이수하면


현장대리인 배치기준을 갖추는 데 필요한

건설안전기사 시험을 볼 수 있게 되었죠


저는 대학에 가기 힘든 점 때문에

고민이 많았었는데


이 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고 하니까

다시 의욕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이 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어요


이건 고졸 이상이면 조건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모든 수업 과정이 인강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었어요


어딘가로 직접 통학할 일이 없기 때문에

직장 생활과 병행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었죠


그래서 저는 이 과정을 통해 일하면서

현장대리인이 될 준비를 하기로 결심했어요


그런데, 막상 시작하려고 보니까


언제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는지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혼자 진행하기에는 막막함을 느껴서

전문 멘토님께 도움을 받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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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님께서는 인강으로 106학점을

빠르게 모을 수 있는 계획을 세워주셨어요


그 계획대로 따라간 덕분에

저같은 비전공자도

건설안전기사를 단기간이 취득했고


최종적으로 현장대리인 배치기준을

갖출 수 있었죠


일반적으로는 한 학기에 24, 1년에 42점까지만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3년 정도의 시간이 걸렸는데요


2년제 졸업장을 통해 80점을 인정받고

간단한 라이선스를 하나 따서 6점을 받으면


한 학기만 온라인 수업을 들어도

제게 필요한 학점을 다 모을 수 있었어요


이렇게 플랜을 세우자마자

빠른 개강 일정을 선택하고

곧바로 수업을 들었는데요


매주 업로드되는 녹화 영상만 틀어놓으면

출석 인정이 다 되었어요


정해진 시간표도 없고

컴퓨터, 핸드폰으로 참여하는 방식이라

직장 생활과 병행할 수 있었죠


물론 시험, 토론, 과제도 있었지만

이건 멘토님이 여러 자료와 함께 도움을 주셔서

무사히 완료할 수 있었죠


그래서 한 학기만 인강을 듣고

106학점을 이수해서

건설안전기사 시험을 볼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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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으로 기사 응시자격을 갖춘 뒤에는


이듬해 1회차로 원서를 접수하고

국가시험 공부에 집중했어요


이건 필기와 실기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요즘에는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온라인 강의로 충분히 공부할 수 있더라구요


저는 직장 생활과 병행해서 준비하기 위해

이 방법을 선택했구요


요점 정리와 복습, 기출문제 풀이 위주로 해서

한 번에 건설안전기사를 얻을 수 있었어요


이후에는 건설기술인협회 사이트에 들어가서

초급 발급 신청을 한 뒤

경력수첩을 발급받았구요


이때부터 현장대리인이 되기 위한

배치기준을 충족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저 또한 현장대리인으로 선임되었어요


팀장으로 진급함과 동시에 연봉도 인상되었고

전문성을 인정받아 현장 관리 업무를 맡고 있죠


저는 막막한 상황이 많았지만

비전공자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체계적인 계획을 세웠구요


그래서 인강으로 수월하게

현장대리인 배치기준을 갖출 수 있었어요


건설 업계에 종사하면서

진급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


어떻게 준비할지 막막하다며

제 글을 읽고 해답을 찾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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