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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직업을 선택하고 해당 진로를
준비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학창 생활 도중 눈에 들어온건
인하공전 항공과 였었는데요
솔직히 전국적으로 보면 실습 시스템과
취업 연계 과정이 잘 갖춰진 곳이
많이 있지는 않은 실정이에요
그래서 인하공전의 경우에는
더욱 인정을 받고 있는 추세죠
하지만 문제는 생각보다 높은 커트라인과
경쟁률이 상당하다는 점이에요
매년 30~40:1 이라는 숫자를 보면
아무래도 지원 자체가 망설여지죠
당시 갖고 있었던 내신이나
수능의 성적으로는 턱없이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결국 일반 입시를 하는 대신
새로운 전략이 필요한 순간이였고
모집요강을 살펴보던 와중에
항공과 2학년으로 편입학을
할 수 있단걸 알게 되었죠
해당 전형을 알게 된 순간부터
진학하기 위한 계획에 대해
좀 더 진지한 마음을 먹었고
알아보게 되었던 것 같아요
자세히 알아본 결과 이 대학의 경우
일부 학과에 한해 매년 2학년으로
편입학을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인하공전 항공과도 대상에
포함이 되어 있었는데요
이건 신입학이랑은 달랐었고
실질적인 평가 중심으로
운영이 되는 부분이였습니다
그렇다보니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아서
점수가 부족한 인원들에게도
충분한 기회를 부여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갖고 있었습니다
다만 대학교를 나온 사람들이
지원을 할 수 있었는데요
혹여 이런 경험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교육부에서 만들어준 제도가 있었죠
국가에서 시행이 되고 있었고
공식적인 인정을 받을 수 있다보니
조건을 맞추기에는 더없이
좋은 방법인 듯 했어요
본격적으로 시작할 목적으로
검색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인하공전 항공과 2학년 편입 자격은
기본적으로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을 갖고 있어야 되었고요
만약 여기에 해당되질 않다면
간단하게 36학점만 채워도
요건이 갖춰진다고 했어요
별도로 대학을 나온 적이 없다보니
결국 온라인 수업을 듣는
방향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항공과와 연관되어 있는
강의는 인강으로 듣지를 못했지만
대신 교양이나 사회과학 계열의
수월한 과목들로 기준을 맞추고
여기에 더해 평점을 높이는
전략을 세우게 되었던 것 같아요
물론 따로 도와주셨던 멘토님의
도움을 받아서 진행했었는데요
심리학개론, 컴퓨터활용 등의
간단한 것들로 구성을 했었네요
스케쥴이 자유롭다 보니깐
시간 분배가 유연한 편이였고
간단하게 2학기만에 원하건 조건을
충족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인하공전에 들어가기 위한
서류 준비도 신경을 쓰게 되었네요
편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신경써서 했었던 부분은
바로 서류 완성도와
면접이였던 것 같아요
인하공전 항공과의 경우에는
전적대 성적도 중요했었지만
다른 요소들의 평가 방식도
점수가 있는 편이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점을 이수하면서
자기소개서와 예상 질문 등의
정리에 공을 들였던 것 같아요
다만 실질적으로 항공과 실무 수업을
듣지는 못한 상황이였기에
고객 응대 경험과 승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한 진지한 지원 동기,
그리고 향후 진로 계획을 스스로 구성하고
절 어필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죠
그래서 인하공전에 직접 갔었을 때
이렇게 대비했었던 방향들과
외적으로 제 열정을 보여드렸고
다행히도 좋은 인상으로서
남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닌 든든하게
옆에서 도와주셨던 분이 계셔서
어렵지 않게 마무리를 지었고
희망하던 결과를 만들었었네요
편입학에 도전했었던 당시에
인하공전 항공과의 경쟁률은
4:1의 수준이였습니다
신입학이 35:1이였던 것에 비해
확연히 낮아졌던걸 알 수 있었죠
덕분에 면접을 보면서도
자신을 충분히 어필했고
전공 이수 경험이 없다는 약점도
표현할 기회를 얻었던 것 같아요
다행스럽게도 극복을 했었고
학점을 어떻게 이수했는지에
포커스를 두진 않았고요
제가 선택한 진로인 승무원이
되기 위한 명확한 생각들과
입학을 하고 나서 어떤 태도로
학업에 진심으로 임할 것인지를
정확하게 전달을 드렸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합격을 했었는데
인하공전에 들어오고 싶었지만
여건이 되질 않았던 상황을 기억해보면
이런 방법을 선택하게 되었던 것은
항공과 진학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효과적인 방식이란 느낌이 들었어요
과정도 마냥 순탄치는 않았지만
그래도 결과를 따져 보았을 때는
재수같은 다른 형태와 비교하면
더욱 나은 듯 했었습니다
현재 저는 전문적인 교육을 들으며
열심이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고 있어요
고졸이라는 배경에서 출발했었지만
누구보다 열정 가득하게
수업에 임하고 있는 중인데요
혹시나 저와 비슷한 환경에서
인하공전 항공과를 들어오고 싶은데
내신이나 수능의 성적이 부족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 분도 있을거에요
그렇다면 저 처럼 온라인 학습을 통해
학점을 이수해서 경쟁률을 낮게 만들고
편입 전략을 만들어서 진학하기의
과정을 활용해보는 것도 괜찮을 거에요
대학을 다니질 않았다고 해서
그리고 정공법만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너무 주늑들지 않고 여러분들에게도
기회의 문이 열렸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중요한건 얼마나 간절하게 진로를
생각하고 준비하는지에 따라서
본인의 미래와 직업들이
바뀔 수 있단 점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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