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에 대하여? 혹은 인생에 대하여.....

오늘 여러분에 하루는? 어떠셨을까요?

by Hm

저는 오늘 너무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현충일이라 휴일이지만, 현장에는 출근!!


하지만 근로함에 있어 좋~~~~ 타 라는 의견과 10시에 울린 사이렌 소리에 자연스레 묵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늘 생각하는 것이 낭만은 과연 어떠할까?


내가 느끼고 마음으로 받아들인다면 그 무엇도 낭만이 되질 않을까요?


오늘 저의 하루는


주간에 고된 현장일 이였지만 즐거웠고


퇴근 후 먹은 짬뽕과 샤워 그리고 운동과


숙소에 물이 없어 편의점에 가려 무작정 걷다 보니 ‘남천항’까지~~~~


오늘 하루 모든 순간이 저에겐 낭만이자 삶이고 즐거움 이자 행복이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에 하루 또한 즐겁고 행복하고 낭만 있으셨던 하루였으시길 바랍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Hm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