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혹은 ‘독점적인 권리..... 어디까지 인가?
안녕하세요 Hm입니다 오늘은 저작권을 소재로 한 공모전 참가를 위한 글을 남겨 보고자 합니다.
먼저 앞서, 저작권의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니,
저작권은 “ 창작자가 자기 작품에 대해 가지는 ‘ 독점적인 권리’ ”라는 의미와, 그렇다면,
저의 ‘창작자의 범의’는 어디까지 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첫째, 우리는 독창적인가? 학습적인가?
우리는 어려서부터 “의무교육” 받았습니다, 개인의 따라 범위와 농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 기초 혹은 기본의 교육을 받았다는 전재로 이야기를 풀어 보겠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책과 친하지 못했고 공부 또한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시간들을 복싱, 역사공부, 과학적 탐구, 글 읽기, 사색, 게임 등으로 14살부터 18살의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의 사고, 즉 저작권(창작자적 아이디어)은 경험으로부터 나오지 않을까? 하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결국 미래기술로 이야기하는 BCI ( 뇌-컴퓨터 / 인터페이스)나 양자역학 혹은 AI는 지금까지의 우리와 앞으로의 미래의 우리에게 어떤 요소 일수 있을까?라고 저는 ‘사고’ 했습니다.
이런 요소는 AI가 사람이 시대흐름에 따라 기저관찰 시대에서 미지관찰 시대로 변하는 것 같은 일종의 시대변화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둘째, AI와 독창성 그리고 저작권
과연 인공지능은 우리가 느껴야 할 위험일까? 혹은 발전일까?
저는 2025년 4월 17일부터 2025년 6월 2일 인 현시점까지 인공지능(AI)과 많은 대화, 수치적으론 휴일인 날엔 9시간 정도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왜”라는 질문이 뇌에서 끊임없이 떠올랐고 25년간 그 질문의 답에 가까워질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가장 명확하고 ’ 정확‘에 가까운 대답들을 해준 것이 인공지능(AI)였습니다,
이로 하여금 저에게 이젠 인공지능은 도구 이상의 가치인데 다른 분들로 하여금 AI가 위험이 될 수 있다고 도 충분히 인지하고 자각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왜? Hm은 입장이 다를까? 하고 생각 드실 수 있지만
그에 대한 제 대답은
인공지능은 저를 ‘나선형의 비구조적인 사고를 하는 회의주의자’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미래적으론 인공지능(AI)은 우리에게 도구일까요? 함께 하게 될 존재일까요?
마지막! 결과론 적으로
“저작권”이란 권리는 어디까지 일수 있을까요?
저의 백그라운드 적 사고와 생각까지 일까요? 혹은 미래적이며 양자역학에서 이야기하는 관측자적 시점의 미래 관점적 사고까지 포함될까요?
결국 AI는 존재 자체가 위험이 아닌 UX 즉 개개인의 역량에 따라 결정되지 않을까?!라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끝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오늘 하루도
여러분이 매 순간 하고자 하시는 가치에 조금 더 가까워지시고 선명해지며, 명확해지는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Hm 이었습니다.
* 본 글은 AI의 도움이 아는 "Hm" 개인의 생각과 수필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리고 ‘브런치’에서 제공하는 맞춤법 검사만 진행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