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완벽에 가까워진다면?
안녕하세요 Hm입니다
약간 동 떨어지지만 저는 천주교 신자이자 미카엘이라는 세례명이 있는데 의미가 아직 까지도 너무 나 큽니다
미카엘 이란 이름에 의미는 누가 하느님 같겠냐 인데 다른 관점에선 ‘과연 누가 진리할 수 있어?’ ‘누가 완벽할 수 있어?’라는 말들과 같았습니다
즉 저는 오랜 시간 아직 젊지만 많은 고통과 아픔을 부수며 인생을 살아왔는데
혹여 이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 혹은 사람들로 하여금 저는 도움드리고 싶었습니다
인생은 결국 즐겨야 재밌으니깐요, 완벽하지 못해도 완벽에 가까워지는 과정이 정말 참된 재미이지 않을까요? ㅎㅎ
저는 진짜 모두가 행복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