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street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브런치스토리를 알게 되고, 글을 써내려 가봅니다.
어릴 적부터 "글을 써보고 싶다.나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써보고싶다"라는
막연한 생각을 많이 하고, 도전을 해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꾸준하게 SNS에 게시도 해보고, 글을 써보았습니다. 여전히 글쓰는건 어렵네요...
성인이 되어서 미루고 미루다. 30대 중반이 되어서 이제 다시 시작을 해보려 합니다.
이 글은 저의 시작 글..? 혹은 인사말이 될 거 같습니다.
처음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음식을 좋아하는 30대 직장인의 이야기입니다.
제 글의 소통의 주제는 일상, 음식 그리고 제 이직이야기입니다.
인생에 굴곡이 많았던거 갔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장교생활 그리고 취준 취업 이직 이직 이직....
총 6번의 이직을 통해서 알게 된 생각과 경험 있었습니다.
다양한 경험들을 제 글을 읽는 분들이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풀어보고 싶어서 '새로운 시작'이라는 타이틀로 글을 작성해 봅니다.
어찌 보면 제 인생은 오랫동안 특별한 삶에서 살기보단 평범속에서 나만의 방향성을 찾기 위해 노력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타인에게 맞춰도 보고, 나 스스로 기준도 세워서 삶을 살아 보고, 혹은 가족을 위해 살기도 했습니다. 그 속에서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방황도 하고 길을 잃을 때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경험이 저에게는 지금의 나로 살게 해 준 좋은 밑거름이 된 거 같습니다. 지금의 글도 그런 부분이 많이 반영이 될 거 같습니다.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쓰고, 제 생각을 공유하고, 다양한 분들과 소통을 해보고 싶습니다.
저의 생각과 경험이 무지개 빛처럼 다양한 이야기로 사람들에게 좋은 경험을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