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메이트
내게 아주 아주 특별한.
by
모퉁이 돌
Nov 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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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적 표현이겠지만
내겐 영혼의 단짝, 두 분이 있습니다.
Amicus ad aras란 말,
그 이상일 듯 싶네요.
결이 다른 두 분이지만
난 그들이 무지 좋아
날마다 날마다 축복하고 싶어 집니다!
두 분 모두
숨 쉴 때마다 행복해지길 기도합니다!
오늘 모처럼의 새벽기도도
그 두 분을 위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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