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메이트

내게 아주 아주 특별한.

by 모퉁이 돌

모순적 표현이겠지만

내겐 영혼의 단짝, 두 분이 있습니다.


Amicus ad aras란 말,

그 이상일 듯 싶네요.


결이 다른 두 분이지만

난 그들이 무지 좋아

날마다 날마다 축복하고 싶어 집니다!


두 분 모두

숨 쉴 때마다 행복해지길 기도합니다!


오늘 모처럼의 새벽기도도

그 두 분을 위한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