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먹다
과거의 오늘
by
모퉁이 돌
Nov 22. 2021
2010년 연평도 포격전 때,
회사 다니던 아들에게 군복 군화 챙겨놨다고
전화 걸어 들고 가라 말씀하신
노블레스
오블리주 우리 엄마.
내 비록 값비싼 아파트는 없다만
아낌없이 주고 나누는, 마음 부자로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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