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잃은 유족의 절규
[앵커] 설날에 생활치료센터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남성도 있습니다. 유족은 환자의 병세를 제대로 살펴봐달라고 요청했지만, 생활치료센터 측이 묵살했다고 주장합니다. 의료진은 사망 시점도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88535
"설날이라 전화를 해도, 카톡을 남겨도 답이 없었어요." 53살 이 모 씨의 부인과 자녀들이 눈물을 삼키며 취재진에게 했던 말입니다. 그런데 그날 오후 3시 반쯤 날벼락 같은 답장이 날아들었다고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88563
[앵커] 설날 부산의 생활치료센터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어제(3일) 전해드렸는데, 새로운 의혹이 하나 더 드러났습니다.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도, 한 것처럼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88672
JTBC 취재진이 입수한 녹취 파일입니다. [1월 28일 오전, 고 이용희 씨-부인 통화] "어디가 많이 아픈데?" 명치. "지금 못 견디겠어요?" 갑갑하다. "갑갑해요? 아니면 정말 많이 아파서 못 견디겠어요?
https://news.v.daum.net/v/EgVLh1JWwc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