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치료센터 더 면밀히!
"살 수 있었는데 방치된 상태로 계셨고 언제가 기일인지조차 몰라서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지난 13일 장례를 마친 고 이용희 씨의 딸은 아버지 사망 시점도 모르는 코로나 생활치료센터를 원망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90006
[앵커] 부산 지역의 생활치료센터에서 잇따라 숨진 환자들을 구석찬 기자가 계속 취재하고 있습니다. 지난 설에 숨을 거둔 남성이 정확히 언제 사망했는지, 의료진은 모르고 있었죠. 이에 앞서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90036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