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이어령을 보내며
이 시대의 다시없을 석학
by
모퉁이 돌
Feb 27. 2022
아래로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날 박사님.
같은 회사, 먼발치에서나마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keyword
중앙일보
지성
천국
10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모퉁이 돌
직업
칼럼니스트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
팔로워
6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소금꽃 나무
산불 경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