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숙 님의 명예 복직ㆍ퇴직식 취재
[앵커] 동료 작업복에 밴 땀 자국을 '소금꽃'으로 표현했던 한진중공업의 해고 노동자, 김진숙 씨가 오늘(25일) 일터로 돌아갔습니다. 비록 하루 출근하고 퇴직한 명예복직이었지만, 37년 만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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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