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시속 252km, 2명 숨져
[앵커] 터널에서 스포츠카 4대가 줄지어 내달립니다. 시속이 무려 252km였는데, 결국, 맨 앞차에 타 있던 두 명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숨졌습니다. 구석찬 기자입니다. [기자] 스포츠카 2대가 바짝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91250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