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화 없기를
[앵커] 급히 대피했던 주민들은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에서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주민들 이야기는 구석찬 기자가 전해드리겠습니다. [기자] 요양원 가까이 내려온 불길. 이번 산불의 가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91128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