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도 '수난'
목줄에 묶여 불을 피하지 못해 그슬린 개. 언제쯤 주인이 돌아올까 기약 없이 기다리는 모습이 영 애처롭습니다. 경북 울진에서 난 산불로 동물들도 수난을 당했습니다. 화염에 휩쓸린 작은 강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92032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