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는 사고가 없기를
[앵커] 남해안에서 6명이 타고 있던 바지락잡이 배가 뒤집혀서 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왜 이런 사고가 되풀이 되는지 취재해보니 바다 밑에 그 이유가 있었습니다. 구석찬 기자입니다.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92435
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